영업이익 흑자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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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1분기 흑자 전환 성공···가동률 회복·고환율 영향(종합)

보도자료

엘앤에프, 1분기 흑자 전환 성공···가동률 회복·고환율 영향(종합)

엘앤에프가 가동률 회복과 환율 상승으로 1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엘앤에프는 엘앤에프는 올해 1분기 매출 7396억원, 영업이익 117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653억원으로 전년 대비 41.3% 줄었다. 이번 실적은 하이니켈 제품 중심의 견조한 출하 확대에 따른 가동률 회복과 판가 및 환율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 원재료 가격 반등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환

첫  흑자 돌아선 카카오페이···올해 결제 매출 '하이 싱글' 성장 예고(종합)

금융일반

첫 흑자 돌아선 카카오페이···올해 결제 매출 '하이 싱글' 성장 예고(종합)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한 카카오페이가 올해 결제 부문을 중심으로 하이 싱글(7~9%) 성장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안정적인 결제 기반 위에 금융과 플랫폼 사업의 질적 성장을 더해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6일 카카오페이는 이날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5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9584억원을 거뒀고, 영업이익은 504억원으로

동부건설, 지난해 실적 '방긋'···공공수주 수혜 기대감도 '쑥'

건설사

동부건설, 지난해 실적 '방긋'···공공수주 수혜 기대감도 '쑥'

동부건설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공공수주 실적은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했으며, 정부의 SOC 예산 증액에 따라 올해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 부채비율이 전년 대비 크게 떨어지며 재무건전성도 강화됐다. 다만 연이은 안전사고로 현장 관리가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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