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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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차량 5부제 확대···에너지 절감 조치 강화

금융일반

금융권, 차량 5부제 확대···에너지 절감 조치 강화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고조되자 금융권이 정부 절전 기조에 발맞춰 대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차량 운행 제한부터 사무환경 관리까지 전방위적인 에너지 절감 조치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25일 0시를 기점으로 본점 주차장 이용 차량에 대한 5부제 운영을 한층 강화한다. 2019년부터 시행해온 제도에 더해 앞으로는 위반 차량에 벌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다른 금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연임 확정···2기 체제 본격 출범

금융일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연임 확정···2기 체제 본격 출범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을 확정지었다.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로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완성에 성공하며 주요 의결권 자문사와 국민연금의 찬성 속에 2029년 3월까지 3년 임기를 추가로 맡게 됐다. 우리금융은 앞으로 비은행 계열사 중심의 시너지 확대와 비이자이익 기반 강화에 나설 전망이다.

금융지주 회장 작년 연봉 공개···신한 진옥동 13억

은행

금융지주 회장 작년 연봉 공개···신한 진옥동 13억

지난해 주요 금융지주 수장들이 역대 최대 이익을 기반으로 수십억원의 보수를 받은 가운데,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총보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각 금융지주가 공시한 2025년도 사업보고서·지배구조보고서 등에 따르면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작년 총보수는 12억9700만원(급여 8억5000만원, 상여 4억4600만원 등)으로 집계됐다. 2024년(15억2200만원)보다 약 2억2000만원 줄어든 금액이다. 이는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금융지주 부사장 재직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첫 연임···임추위 "제시한 비전·방향 가장 명확해"

금융일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첫 연임···임추위 "제시한 비전·방향 가장 명확해"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임 회장은 증권 및 보험사 인수,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완성, 실적 개선 등 성과가 연임 결정에 영향을 끼쳤다. 임추위는 투명한 절차와 독립성, 경영 비전의 명확성을 근거로 재추천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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