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첫 연임···임추위 "제시한 비전·방향 가장 명확해"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임 회장은 증권 및 보험사 인수,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완성, 실적 개선 등 성과가 연임 결정에 영향을 끼쳤다. 임추위는 투명한 절차와 독립성, 경영 비전의 명확성을 근거로 재추천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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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첫 연임···임추위 "제시한 비전·방향 가장 명확해"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임 회장은 증권 및 보험사 인수,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완성, 실적 개선 등 성과가 연임 결정에 영향을 끼쳤다. 임추위는 투명한 절차와 독립성, 경영 비전의 명확성을 근거로 재추천을 밝혔다.
금융일반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연임 성공...3년 더 이끈다
우리금융지주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임 회장은 증권업 진출과 보험사 인수로 그룹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재무안정성 및 주주가치를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내년 3월 주주총회 의결 후 3년 임기를 이어간다.
금융일반
대통령 한마디에 금융권 살얼음판···연말 인사 후폭풍 계속되나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권 지배구조를 강하게 비판한 이후 금감원이 BNK금융지주를 대상으로 CEO 선임 과정에 대한 검사를 예고했다. 전북은행, 우리금융지주 등도 인사절차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지며 금융권 전반에 투명성과 관치금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종목
대신증권 "우리금융, 주주환원율 상향 여력 충분"···목표가 23%↑
대신증권이 우리금융지주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23.3% 상향 조정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보험·증권 실적이 본격 반영되며 이익 증가율이 높아질 전망이며, 총주주환원율 상승과 비은행 계열사 실적 기여 확대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일반
'안정적 리더십' 택한 신한·BNK금융···우리금융 임추위 선택은
신한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가 각각 진옥동, 빈대인 회장의 연임을 확정하며 내년 임기가 끝나는 금융지주 중 우리금융지주만 남았다. 우리금융은 4명의 차기 회장 후보 중 내부 임종룡 회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외부 경쟁자 존재와 임추위 결정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차기 회장 후보군 4명 확정···이달 최종 후보 선발(종합)
우리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숏리스트로 임종룡 현 회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외부 인사 2명을 선정했다. 임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지만, 비공개 외부 후보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금융당국의 연임 견제 발언과 주요 경영 성과가 맞물리며 2024년 초 최종 회장 선임에 관심이 쏠린다.
금융일반
우리금융지주 차기 회장 숏리스트 4명 확정···임종룡 연임 도전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회장 최종 후보군으로 임종룡 현 회장,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외부 인사 2명 등 총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내외부 인사는 경영성과, 리더십, 평판 등 다각도로 평가받았으며, 선정된 후보들은 심층 면접과 경영계획 발표 등 검증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최종 후보는 내년 3월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회장에 공식 취임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우리자산신탁 완전자회사로 편입
우리금융지주가 계열사 우리자산신탁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19일 금융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난달 31일 유재은 전 국제자산신탁 회장 측이 보유하고 있던 우리자산신탁 잔여 지분 0.41%(1만4000주)를 취득해 지분 100%를 확보했다. 매입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우리금융은 우리종합금융과 우리벤처파트너스, 우리자산운용에 이어 우리자산신탁까지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경영 효율화와 비은행 계열사 수익 구조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
금융일반
우리금융, 하반기 경영전략 공개 "그룹 시너지·전사적 AX 추진"
우리금융지주가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에 따른 그룹 시너지 계획과 전사적 AX(AI Transformation) 추진 등 하반기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20일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18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하반기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하고 그룹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편입 이후 처음 열린 그룹 경영전략 행사로 은행과 보험, 카드, 증권 등 전 계열사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AI 특별
인사/부음
[인사]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 부장대우 승진 ▲ 준법정책부 김미정 ▲ 기업문화리더십센터 배상하 ◇ ACT장 전보 ▲ 준법감시ACT 김재호 <우리은행> ◇ 부행장 전보 ▲ 디지털영업그룹 이해광 ◇ 영업본부장 전보 ▲ 서대문 한창식 ▲ 경기남부 겸 화성·평택BIZ프라임센터 김흥수 ▲ 광주전남제주 겸 호남BIZ프라임센터 윤석하 ▲ 강남기업 정해원 ▲ 남부기업 최영민 ▲ 서초기업 박용철 ▲ 여의도FI기업 이상민 ▲ 종로기업 김태훈 ▲ 중앙기업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