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웹툰엔터, 2분기 매출 2.8%↓···1억달러 투자해 게임사업 본격화
웹툰엔터테인먼트가 2분기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에도 1억달러 규모의 게임사업 투자에 나서며 지적재산권(IP) 확장에 속도를 낸다. 웹툰엔터테인먼트는 게임 개발사 RI게임즈홀딩스 지분 60%를 인수하고 '템빨', '투신전생기', '전지적 독자 시점' 등 인기 웹툰 IP를 게임으로 개발한다. 기존 IP 라이선싱 중심에서 벗어나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 2차 콘텐츠 사업에 직접 참여해 IP의 장기적인 가치를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10일(현지시간)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