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NW리포트]'갈아만든 배' 인수전에 뛰어든 메가커피···53년 역사 기업 품을까
메가MGC커피가 LG생활건강 자회사인 해태htb 인수전에 참여하면서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의 사업 모델 확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가맹점 중심으로 성장한 메가커피는 해태htb 인수를 통해 음료 제조와 유통 역량을 확보, 편의점·대형마트 등 외부 채널 진출을 모색한다. 인수가는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자금 조달과 투자 부담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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