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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위기 속 직원 챙겼다···임금 협약 새로운 도약 준비
홈플러스가 노사 합의를 통해 2025년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 임금이 평균 1.2% 인상되며, 경력 수당이 신설되어 근속 25년까지 지급된다. 기업 정체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한마음협의회가 결속을 다지며, 조주연 사장은 대승적 합의로 정상화를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창립 기념 행사를 통해 매출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조직의 안정성을 강화해 기업 정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