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M&A 4년···'건설 사관학교' DNA, 중흥의 심장을 깨우다
대우건설이 중흥그룹에 인수된 지 4년, 대우의 주택 시스템과 인적 자산이 중흥그룹에 전수되며 '상향 평준화' 시너지를 내고 있다. 대우 인력 파견과 도시정비 노하우 결합으로 평택 분양 완판 성공, 중흥토건의 서울·수도권 시장 진출 가속화 등 협업 효과가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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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대우건설 M&A 4년···'건설 사관학교' DNA, 중흥의 심장을 깨우다
대우건설이 중흥그룹에 인수된 지 4년, 대우의 주택 시스템과 인적 자산이 중흥그룹에 전수되며 '상향 평준화' 시너지를 내고 있다. 대우 인력 파견과 도시정비 노하우 결합으로 평택 분양 완판 성공, 중흥토건의 서울·수도권 시장 진출 가속화 등 협업 효과가 본격화됐다.
도시정비
두산건설, 충정로1·명장3구역 잇단 수주···1분기 5건 확보
두산건설이 서울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과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며 2024년 1분기 정비사업 5건을 수주했다. 이번 실적을 통해 수도권과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아파트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게 됐다.
도시정비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상대원 2구역 랜드마크 만들 것"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부회장이 성남 상대원2구역 정비사업 설명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조합원들과 소통하며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박 대표는 공사비 확정, 착공 지연 시 보상, 분담금 유예 등 조합원 중심의 제안으로 신뢰 회복과 사업 정상화를 약속했다.
도시정비
[30조 목동 대전 전략 분석-③대우건설] '성동격서'의 묘수···남부권 '써밋 벨트' 구축
대우건설이 1분기 정비사업에서 선두를 달리며 성수전략정비구역에 집중하는 척하며, 하반기 목동 재건축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10·14단지 등 남부권 핵심 단지에 '써밋' 브랜드를 앞세운 정밀 매복 전략으로 판도 변화를 노린다. 신정4구역 성공 경험을 기반으로 남부 하이엔드 벨트 구축을 목표로 삼았다.
건설사
삼성물산 '래미안' 존재감 확대···정비사업·청약시장 영향력↑
브랜드 가치가 높은 대형 건설사 아파트로 수요가 집중되면서 삼성물산 '래미안'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 등 핵심 지역에서 공급되는 래미안은 청약 경쟁률이 높고, 정비사업 수주 실적 또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단일 브랜드, 안정적 사업 역량, 신용등급 등 차별화 전략이 프리미엄 이미지를 지속 강화하는 배경이다.
건설사
공사비 고공행진에 분쟁·소송 몸살···정비사업 지연 우려
공사비 상승 압력으로 서울 등 정비사업 현장에서 시공사와 조합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유가와 인건비, 자재값이 오르며 원가 부담이 커졌고, 증액 요구를 둘러싼 이견으로 공사 중단과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 이로 인해 사업 지연 및 주택 공급 차질과 분담금 증가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도시정비
성수4지구, '개별 홍보' 논란 딛고 시공사 선정 재추진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 입찰 무효 논란 이후 재입찰 절차를 시작했다. 기존 입찰은 개별 홍보 위반으로 무산됐으며, 이에 따라 사업 일정이 6월 이후로 지연될 전망이다. 지연에 따른 사업비·조합원 부담 증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건설사 간 재입찰 경쟁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도시정비
설계업계 압·여·성 수주 마무리···목동서 최후 격돌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설계사 선정이 마무리되며 목동 신시가지가 집중 주목받고 있다. 대형 단지들이 사업시행자 선정을 끝내고 설계사 수주전에 돌입하면서, 글로벌 협업과 차별화된 설계안이 경쟁 열쇠로 작용한다. 30조원, 4만7천가구 규모 대형 프로젝트로 업계 판도가 크게 이동 중이다.
도시정비
[한강벨트 격전 SWOT 분석-③대우건설]야전사령관 김보현의 승부수··· 성수 '신뢰'가 분수령
대우건설이 '더 성수 520'을 앞세워 한강변 성수동 정비사업에 공격적으로 나서며,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입지 가치 및 금융 조건 혁신으로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개별 홍보 논란과 행정적 허점, 롯데건설의 공세 등으로 인해 절차적 투명성과 조합 신뢰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부동산일반
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역대 최대 수주···선투입 비용에 적자전환
한국토지신탁이 신탁방식 정비사업 진출 10년 만에 2025년 신규 수주 116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서울 핵심지 중심 재개발, 재건축 확대와 신탁사 선호도 상승으로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사업비 선투입으로 단기 손실이 발생했으나, 향후 매출 본격화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