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식후 혈당까지 잡았다···제일약품, '당뇨병 신약' 경쟁력 입증
제일약품이 개발 중인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JP-2266이 임상 2상에서 당화혈색소와 식후혈당 개선 효과를 보였다. SGLT-1과 SGLT-2를 동시에 억제하는 신약 후보로,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기전을 내세운다. 회사는 연내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제출하고, 후기 임상에서 안전성과 치료 효과 입증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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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혈당까지 잡았다···제일약품, '당뇨병 신약' 경쟁력 입증
제일약품이 개발 중인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JP-2266이 임상 2상에서 당화혈색소와 식후혈당 개선 효과를 보였다. SGLT-1과 SGLT-2를 동시에 억제하는 신약 후보로,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기전을 내세운다. 회사는 연내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제출하고, 후기 임상에서 안전성과 치료 효과 입증에 주력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비만 넘어 당뇨 치료제로 도전장
한미약품의 자체 개발 GLP-1 계열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가 비만 치료제를 넘어 제2형 당뇨병 치료 영역으로 임상 3상을 시작했다. 이번 임상은 기존 치료제로 혈당 조절이 어렵던 환자를 대상으로 약효와 안전성을 평가하며, 복합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