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김병환 "3월 가계대출 전월比 감소···집값 부담 낮추는 지분형 모기지 검토"
"상황이 달라져 대출이 많이 늘어난다면 금융위는 가능한 모든 조치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상황에 맞는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향후 가계대출이 늘어날 경우 가능한 모든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단 3월 가계대출은 2월 대비 눈에 띄게 감소하며 관리 가능한 범위 안에 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열린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2월 가계대출은 관리 목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