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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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 "3월 가계대출 전월比 감소···집값 부담 낮추는 지분형 모기지 검토"

금융일반

김병환 "3월 가계대출 전월比 감소···집값 부담 낮추는 지분형 모기지 검토"

"상황이 달라져 대출이 많이 늘어난다면 금융위는 가능한 모든 조치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상황에 맞는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향후 가계대출이 늘어날 경우 가능한 모든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단 3월 가계대출은 2월 대비 눈에 띄게 감소하며 관리 가능한 범위 안에 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열린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2월 가계대출은 관리 목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금융위 "3월 가계대출 안정적 흐름···주담대 취급현황 예의주시"

금융일반

금융위 "3월 가계대출 안정적 흐름···주담대 취급현황 예의주시"

금융당국은 3월 가계대출이 현재까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17일 권대영 사무처장 주재로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가계대출 동향 및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주택금융공사 등 관계기관과 은행연합회 및 5대 은행이 참석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1월 가계대출의 경우 명절 상여금 등의 효과로 9000억원 감소했으나 2월은 4조3000억원 증가세로 전환됐다. 이

2월 은행 가계대출 3조3000억원 증가···주택수요 증가 영향

은행

2월 은행 가계대출 3조3000억원 증가···주택수요 증가 영향

한국은행은 지난 2월 은행 가계대출이 3조3000억원 늘어 증가세로 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대출은 전달 7조8000억원에서 3조5000억원으로 증가 폭이 축소됐다. 지난 1월 5000억원 감소했던 은행의 가계대출은 한 달 만에 증가 전환했다. 2월 증가액은 지난해 2월 증가분인 1조9000억원과 비교해도 1조4000억원 많다. 특히 주택담보대출은 은행권 대출 취급 재개, 이사철 자금수요 등으로 증가폭이 3조5000억원으로 확대됐다. 전세자금대출도 지난 1월 4000억원에서

시중은행 잇단 가계대출 금리인하···신한銀 주담대 0.1%p 내린다

은행

시중은행 잇단 가계대출 금리인하···신한銀 주담대 0.1%p 내린다

신한은행은 고객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계대출 가산금리를 인하한다고 7일 밝혔다. 다만 투기수요로 인한 가계대출 증가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 시행하고 있는 제한 조치는 유지한다. 신한은행은 오는 14일부터 주택담보대출(금융채 5년물, 10년물 한정) 가산금리 0.1%포인트(p)를 인하한다. 신용대출은 우대금리 신설을 통해 상품 종류별로 0.1%p ~ 0.2%p 인하한다. 쏠편한 직장인대출, 엘리트론, 샐러리론, 새희망홀씨 대출 등 총 7가지 상품이 대

주택금융공사, 3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최저 연 2.65%

금융일반

주택금융공사, 3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최저 연 2.65%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 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3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으로 연 3.65(10년)~3.95%(5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 저소득청년, 신혼가구, 사회적배려층 및 전세사기피해자 등의 경우 최대 1.0%p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경우 최저 연 2.65(10년)~2.95%(50년) 금리가 적용된다.

올해 가계부채 증가율 3.8% 이내 관리···인뱅도 보금자리론 취급 가능(종합)

금융일반

올해 가계부채 증가율 3.8% 이내 관리···인뱅도 보금자리론 취급 가능(종합)

정부가 올해 가계부채 증가율을 경상성장률인 3.8% 내로 관리하기로 결정했다. 연간 가계부채 증가율을 경상성장률 이내로 일관되게 관리하고 금융권 자율의 가계부채·리스크 관리기조를 확고하게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보금자리론의 경우 중도상환수수료를 인하하고 취급은행을 인터넷전문은행으로까지 확대한다. 경기여건이 좋지 않은 지방은 원활한 자금공급을 유도하는 등 금리·부동산 상황 등을 보아가며 세심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월별·분기별

예금금리 내려도 대출금리 못 내리는 은행의 속사정

은행

예금금리 내려도 대출금리 못 내리는 은행의 속사정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은행권에 대한 대출금리 인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금리인하기에 본격 진입했는데도 은행들이 높은 가산금리를 유지하며 '이자장사'에만 골몰하고 있다는 게 금융당국의 시각이다. 이에 은행권은 "과도한 때리기"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는 모습이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는 23일 통화정책방향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시장 안팎에선 내수 부진 장기화 등을 고려해 기준

지난해 가계빚 42조원↑···"가계대출 비율, 하향안정화 확실"(종합)

금융일반

지난해 가계빚 42조원↑···"가계대출 비율, 하향안정화 확실"(종합)

지난해 가계신용 잔액이 전년대비 41조8000억원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다만 한국은행은 2024년 명목GDP의 성장을 고려하면, 가계대출 비율은 3년 연속 하향 안정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은이 18일 발표한 '2024년 4분기 가계신용(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가계신용 잔액은 1927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 공표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전분기(1914조3000억원)보다 13조원, 전년 동기(1885조5000억원)보다는 41조8000억원 늘어난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3조원↑···증가폭은 줄었지만 '역대 최대'

금융일반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3조원↑···증가폭은 줄었지만 '역대 최대'

지난해 4분기 가계신용이 전분기 대비 13조원 늘면서 가계빚 규모는 또 다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다만 은행권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와 2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시행 이후 가계대출 증가폭은 전분기(+18조5000억원)보다 줄었다. 예금은행을 중심으로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크게 축소한 영향이 컸다. 한국은행이 18일 발표한 '2024년 4분기 가계신용(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가계신용 잔액은 1927조3000억원으로 집계됐

주담대 변동금리 또 내린다···코픽스 4개월 연속 하락

금융일반

주담대 변동금리 또 내린다···코픽스 4개월 연속 하락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변동금리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4개월 연속 하락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지난 1월 기준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지난해 12월 대비 0.14%포인트(p) 낮은 3.08%로 집계됐다고 17일 공시했다.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 연속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3.42%로 0.05%p 낮아졌으며 신 잔액기준 코픽스의 경우 전월 대비 0.06%p 내린 2.92%였다. 시중은행들은 오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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