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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남기고 떠나는 박관호···위메이드, '돌파구'는 어디에
위메이드는 창업자인 박관호 의장이 보유 지분 전량을 중국 기업 네오펄스에 매각함에 따라 10월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박관호 의장 퇴진과 함께 위메이드는 새로운 경영 체제로 전환하며, 2분기 영업이익 적자와 매출 감소에 이어 실적 개선과 신작 성과로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신작 '나이트 크로우W' 출시 및 미르5 개발 등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으나, 지분 매각 대금은 회사에 유입되지 않아 직접적 재무효과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