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일반
카톡 제친 유튜브···국내 이용자 수 1위 앱 등극
카카오톡이 국내 사용량 1위 모바일 플랫폼 자리를 유튜브에 내줬다. 3일 모바일 빅데이터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데이터 등에 따르면 유튜브의 지난해 12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4565만명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MAU는 한 달에 1번 이상 서비스를 쓴 이용자 수를 의미한다. 2020년 5월 안드로이드(구글)와 iOS(애플)를 통합한 모바일인덱스 데이터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매달 MAU 1위를 차지했던 카카오톡은 지난해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