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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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검색결과

[총 3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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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크레타 일렉트릭' 인도네시아 출시 검토

자동차

현대차, '크레타 일렉트릭' 인도네시아 출시 검토

현대자동차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전기차 시장 내 판매량 극대화를 위해 크레타 일렉트릭의 인도네시아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 이는 전기차 구매 수요 둔화 탓에 전기차의 생산·판매 계획을 보수적으로 잡은 우리나라 내수 시장과 대조적인 행보다. 10일 인도네시아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주훈 현대차 인도네시아 판매법인장 상무는 최근 인도네시아 남부 반다르람풍에서 열린 현지 매체 대상의 미디어 시승회에서 "크레타 일렉트릭의

현대차 투싼·코나·아반떼, 美서 '최고의 가성비 車' 선정

자동차

현대차 투싼·코나·아반떼, 美서 '최고의 가성비 車' 선정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 중인 준중형 스포츠 다목적 자동차(SUV) 투싼과 투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소형 전기 SUV 코나 일렉트릭, 준중형 세단 아반떼 하이브리드(현지명 엘란트라 하이브리드)가 현지에서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 차'로 선정됐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2025 최고의 가성비 차 시상식에서 투싼, 투싼 PHEV, 코나 일렉트릭, 아반떼 하이브리드가 각각 최우수 컴팩트 SUV, 최우

'엔진 결함' 코나 N·아반떼·G70, 호주서 리콜

자동차

'엔진 결함' 코나 N·아반떼·G70, 호주서 리콜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생산된 현대자동차의 소형 스포츠 다목적 자동차(SUV) 코나 N 1세대 모델과 준중형 세단 아반떼 7세대 모델, 제네시스의 중형 세단 G70 등 약 5000대가 호주에서 리콜된다. 21일 호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호주 연방 인프라·교통부는 지난 17일(현지 시각) 현대차 코나 N 1세대 모델과 아반떼 7세대(현지명 i30 세단) 4781대, 제네시스 G70 216대에 대한 리콜 조치를 명했다. 3개 차종의 이번 리콜 원인은 나란히 엔진의 제조상 결함

현대차 전기차, 美 하와이 누빈다···힐튼과 맞손

자동차

현대차 전기차, 美 하와이 누빈다···힐튼과 맞손

현대자동차의 전기차가 세계적인 휴양지인 미국 하와이에서 여행객들의 이동 수단으로 활용된다. 현대차는 세계적인 호텔 체인 기업 '힐튼'의 글로벌 회원제 단기 소유형 리조트(타임쉐어 리조트) 운영 계열사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HGV)' 아시아태평양·하와이본부 측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업무 협약 체결식은 지난 1일 일본 도쿄 힐튼 오다이바 호텔에서 정유석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겸 부사장과 제프 버니

현대차, 아세안 공략 탄력···'순수 인니산' 신형 코나 EV 달린다

자동차

현대차, 아세안 공략 탄력···'순수 인니산' 신형 코나 EV 달린다

인구 6억여명에 달하는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지역의 핵심이자 인구수 세계 4위의 인도네시아 내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해 현대자동차가 가속 페달을 밟는다. 현대차는 해외 생산법인 중에서 가동률이 가장 높은 인도네시아 생산법인(HMMI)을 중심으로 현지 자동차 밸류체인을 구축해 아세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일 밝혔다. 밸류체인은 기업 활동의 부가가치 생성 과정 전체를 통칭하는 용어로서 제품 생산부터 판매, 연구

"소형SUV 맞아?"···현대차 코나, 선호사양 기본화로 '승부수'

자동차

"소형SUV 맞아?"···현대차 코나, 선호사양 기본화로 '승부수'

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24 코나'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2024 코나는 실용성을 높인 신규 트림 '모던 플러스'를 추가하고 트림별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 추가된 모던 플러스는 엔트리 트림인 모던 트림을 기반으로 운전석 전동시트, 1열 통풍 시트,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1열) 등 고객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돼 상품성이 향상됐다. 또한 현대차는 모던 트림에 2열 에어벤트,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 직물 루프와

가성비 트랙스 VS 가심비 코나···신차 폭격에 소형SUV 시장 '기지개'

자동차

가성비 트랙스 VS 가심비 코나···신차 폭격에 소형SUV 시장 '기지개'

그간 주춤했던 소형SUV 시장이 신차효과에 힘입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가성비를 앞세운 트랙스크로스오버와 가심비를 강조한 코나가 흥행하면서 시장 전체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시장 1위 셀토스의 입지가 굳건한 가운데 티볼리까지 1000만원대 가격표를 들고나오면서 소형SUV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4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 5월 내수시장에서 3396대나 판매됐다. 출시 첫 달인 4월에도 3072대를

'싼 차'는 사라지는데···품질·AS도 '제자리'

기자수첩

[기자수첩]'싼 차'는 사라지는데···품질·AS도 '제자리'

최근 들어 신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차량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데다 할부금리도 높게 형성돼 있기 때문이죠. 반도체 공급난 탓에 그랜저, 쏘렌토 등 인기차종들은 계약 후 1년 이상 기다려야 인도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요즘 출시되는 신차들은 기존 대비 300만원 이상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데요. 차량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car(자동차)'와 'inflation(인플레이션)'을 합친 '카플레이션'이란 신조어가 생겨

그랜저, 2월에도 판매 '톱'···르노·GM은 '반토막'

자동차

그랜저, 2월에도 판매 '톱'···르노·GM은 '반토막'

지난 2월 완성차 5개사의 안방 성적표가 크게 엇갈렸다. 현대차 그랜저는 1만대 가까이 판매되며 베스트셀링카(승용 기준) 자리를 지켰고, 쌍용차도 토레스를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신차가 없는 르노코리아와 한국GM은 내수 판매량이 절반 가까이 쪼그라들었다. 2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차의 내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한 6만5015대를 기록했다. 주력모델인 신형 그랜저가 9817대 판매되면서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최근

잘 커서 돌아왔다···'디 올 뉴 코나'

온스팟

[온스팟]잘 커서 돌아왔다···'디 올 뉴 코나'

현대자동차가 18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의 2세대 신형 '디 올 뉴 코나'를 발표했다. 지난 2017년 출시 이후 5년여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완전변경) 2세대 모델 '디 올 뉴 코나'는 고객의 다양한 생활방식을 포용할 수 있는 실내공간과 수평형 레이아웃이 선사하는 안정감 위에 운전자 중심의 설계를 바탕으로 안락하고 편리한 공간을 구현했다. 기존 모델 대비 30% 이상 늘어난 723ℓ 화물공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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