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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 대기업 공습에 '휘청'···로고 변경 '재도약' 선언
테이블오더 선도 사업자 티오더가 인력 구조조정에 이어 기업 브랜드 가치 재정립에 나선다. KT를 비롯한 대기업의 잇딴 시장 진출로 설 곳을 잃어가는 가운데, 비용을 효율화하고 대외 신뢰도를 높여 반등을 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티오더는 이른 시일 내 회사 로고를 변경한다. 2019년 회사 설립 이후 6년 만에 첫 시도가 되는 셈이다. 회사 관계자는 "(로고 변경은)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