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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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신임 본부장 3명·준법감시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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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신임 본부장 3명·준법감시인 선임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본부장 3명과 준법감시인을 선임했다. 수은은 2일 신임 본부장으로 김진섭 기획부장,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서정화 경협총괄부장을, 신임 준법감시인으로 박희갑 감사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진섭 신임 본부장은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경영혁신실장 등을 역임한 기획·경영관리 전문가다. 그는 향후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를 이끌며 수은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 업무를 총괄할 예정

한국수출입은행, 우리 기업 괌 태양광 발전사업에 2.4억달러 금융지원

금융일반

한국수출입은행, 우리 기업 괌 태양광 발전사업에 2.4억달러 금융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한국전력공사, 한국동서발전, 삼성물산이 주도하는 괌 요나 태양광 발전사업에 총 2억41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스 및 자본금연계대출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태양광 발전소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를 구축해, 완공 시 국내 기업이 괌 발전용량의 절반 이상을 확보하게 된다.

한국수출입은행, AI 생태계 조성에 20조원 투입

금융일반

한국수출입은행, AI 생태계 조성에 20조원 투입

한국수출입은행이 AI 산업 대전환을 위해 5년간 20조원을 투자한다. LS일렉트릭, LG이노텍, HD현대로보틱스 등 주요 기업과 협약을 맺고, 로봇·스마트자동화, AI 반도체, 지능형 전력·에너지 솔루션 등 관련 대·중소기업에 맞춤형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중소협력사에는 수출금융과 연구개발 자금을 우선 지원하며, AI 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AX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 동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황기현 수출입은행장 첫 현장 방문···"미래산업 핵심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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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현 수출입은행장 첫 현장 방문···"미래산업 핵심은 AI"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반도체 장비 제조기업 원익IPS에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수출입은행은 올해 반도체와 AI 등 첨단전략산업에 8조원 이상 금융지원을 실시 중이며, 내년에는 이 규모를 8조5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AI 산업 육성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신설하고, 국내기술화 및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23대 수출입은행장에 황기연 상임이사···"내부 출신"

은행

제23대 수출입은행장에 황기연 상임이사···"내부 출신"

한국수출입은행은 황기연 상임이사를 제23대 신임 은행장으로 임명했다. 황 행장은 1990년 입행 이후 다양한 핵심 부서를 거친 내부 출신 금융 전문가로, 리스크관리와 디지털금융 등 여러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AI 시대에 대응한 혁신적 리더십과 높은 신망을 바탕으로 남북협력, 첨단전략산업 등 국가경제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수출입은행

인사/부음

[인사]한국수출입은행

■부서장급 ◇승진 ▲ESG경영부장 임재균 ▲윤리준법부장 박세근 ▲법무지원부장 임현정 ▲경영전략실장 박대규 ▲울산지점장 이진기 ▲워싱턴사무소장 강우석 ▲인사부소속 수석(연수) 서수진 ◇신규보임 ▲자금결제부장 김용진 ▲청주지점장 조윤경 ▲여수출장소장 김태범 ◇전보 ▲디지털금융단장 유연주 ▲수은인니금융사장 권민영 ■팀장급 ◇승진 ▲기획부 경영기획반장 이재원 ▲ESG경영부 ESG팀장 이지훈 ▲경협구매부 교통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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