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대외경제장관회의' 참석한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며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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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대외경제장관회의' 참석한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며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은행
수은, 신임 본부장 3명·준법감시인 선임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본부장 3명과 준법감시인을 선임했다. 수은은 2일 신임 본부장으로 김진섭 기획부장,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서정화 경협총괄부장을, 신임 준법감시인으로 박희갑 감사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진섭 신임 본부장은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경영혁신실장 등을 역임한 기획·경영관리 전문가다. 그는 향후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를 이끌며 수은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 업무를 총괄할 예정
금융일반
한국수출입은행, 우리 기업 괌 태양광 발전사업에 2.4억달러 금융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한국전력공사, 한국동서발전, 삼성물산이 주도하는 괌 요나 태양광 발전사업에 총 2억41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스 및 자본금연계대출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태양광 발전소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를 구축해, 완공 시 국내 기업이 괌 발전용량의 절반 이상을 확보하게 된다.
금융일반
한국수출입은행, AI 생태계 조성에 20조원 투입
한국수출입은행이 AI 산업 대전환을 위해 5년간 20조원을 투자한다. LS일렉트릭, LG이노텍, HD현대로보틱스 등 주요 기업과 협약을 맺고, 로봇·스마트자동화, AI 반도체, 지능형 전력·에너지 솔루션 등 관련 대·중소기업에 맞춤형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중소협력사에는 수출금융과 연구개발 자금을 우선 지원하며, AI 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AX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 동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은행
황기현 수출입은행장 첫 현장 방문···"미래산업 핵심은 AI"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반도체 장비 제조기업 원익IPS에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수출입은행은 올해 반도체와 AI 등 첨단전략산업에 8조원 이상 금융지원을 실시 중이며, 내년에는 이 규모를 8조5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AI 산업 육성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신설하고, 국내기술화 및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융일반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대미투자사업 금융수요 적극 부응···정부 정책 뒷받침"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은 취임식에서 대미투자 사업의 금융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수출기업 지원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미국 관세정책, 미·중 경쟁,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변화 속에서 전략산업 육성, 글로벌 사우스 협력 확대 등 새로운 성장 정책 방안을 제시했다.
은행
제23대 수출입은행장에 황기연 상임이사···"내부 출신"
한국수출입은행은 황기연 상임이사를 제23대 신임 은행장으로 임명했다. 황 행장은 1990년 입행 이후 다양한 핵심 부서를 거친 내부 출신 금융 전문가로, 리스크관리와 디지털금융 등 여러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AI 시대에 대응한 혁신적 리더십과 높은 신망을 바탕으로 남북협력, 첨단전략산업 등 국가경제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일반
수출입은행 "첨단산업 경쟁력 확보 등 다각도 금융 지원 확대할 것"
한국수출입은행은 경제위기 극복과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9년까지 95조원 수주 프로그램과 50조원 정책금융을 추진한다. 대외경제협력기금으로 해외사업 확대와 개발도상국 지원도 강화하며, 남북협력기금 활용 등 국제 정세에 맞춘 금융 정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금융일반
"5년간 38억 투입했지만" 논물 제출 '단 9건'···복지성 유학 논란
최근 5년간 한국수출입은행이 3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임직원 학위 연수를 추진했으나, 논문 제출 실적은 9건에 그치며 부실한 성과 관리 문제가 드러났다. 해외연수 제도가 성과 검증 없이 운영돼 복지성 유학 논란이 일었으며, 제도 재검토와 투명한 관리 필요성이 제기됐다.
인사/부음
[인사]한국수출입은행
■부서장급 ◇승진 ▲ESG경영부장 임재균 ▲윤리준법부장 박세근 ▲법무지원부장 임현정 ▲경영전략실장 박대규 ▲울산지점장 이진기 ▲워싱턴사무소장 강우석 ▲인사부소속 수석(연수) 서수진 ◇신규보임 ▲자금결제부장 김용진 ▲청주지점장 조윤경 ▲여수출장소장 김태범 ◇전보 ▲디지털금융단장 유연주 ▲수은인니금융사장 권민영 ■팀장급 ◇승진 ▲기획부 경영기획반장 이재원 ▲ESG경영부 ESG팀장 이지훈 ▲경협구매부 교통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