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정비
한남2구역 시공사 재신임 총회 27일 개최 예정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조합이 대우건설의 공약 지연에 관한 총회를 열고 시공사 재신임 여부를 다시 판단하기로 했다. 1일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고 시공사인 대우건설의 2차 재신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남2구역은 서울시 용산구 보광동 272-3 일대 11만여㎡의 부지를 재개발해 아파트 1537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시공사 재신임 여부를 다시 개최하는 이유는 대우건설이 시공사 선정 당시 약속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