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자산운용사
한신평 "대신증권, 종투사 지정 신용도 영향 제한적···성과 모니터링은 필요"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10호'로 지정된 대신증권의 신용도 변화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신용평가는 오히려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경우 시장지위가 일정부분 제고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현재 비우호적인 업황 하에서 기존 종투사간 경쟁 강도가 높은 상황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 성과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26일 김예일 한국신용평가 금융1실 수석연구원은 "종투사 지정이 대신증권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