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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실적 검색결과

[총 1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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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차 잘 판 현대차,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고환율에 영업익은 주춤(종합)

자동차

비싼차 잘 판 현대차,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고환율에 영업익은 주춤(종합)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차량의 판매 증대로 사상 최대 규모의 매출을 올렸다. 다만 판매보증 충당금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해 최대 실적 경신에는 실패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4조2395억원으로 전년 대비 5.9% 하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5조2311억원으로 전년 대비 7.7% 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3억2299억원으로 7.58% 증가했다. 고환율에 충당금액 증가…4

현대차, 최대 실적 경신 실패···"판매보증 충당금 증가 탓"

자동차

현대차, 최대 실적 경신 실패···"판매보증 충당금 증가 탓"

현대차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냈다. 다만 판매보증 충당금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해 최대 실적 경신에는 실패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4조2395억원으로 전년 대비 5.9% 하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판매보증 충당금이 늘며 원화 가치 하락 효과가 반감됐기 때문이다. 판매보증 충당금은 자동차를 판매하면서 제공하는 무상 보증과 수리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판매 시점에 회계상 비용으로 처리하는 것이다. 통상 달러로

현대차, 오늘 지난해 실적 발표···영업익 15조 넘을까

자동차

현대차, 오늘 지난해 실적 발표···영업익 15조 넘을까

현대자동차가 23일 지난해 연간 실적을 발표한다. 호실적 흐름을 이어 연간 영업이익 '15조원' 달성 여부에 업계 이목이 집중된다. 현대차는 이날 오후 2시 2024년 4분기 경영 실적을 공시한다. 이와 함께 컨퍼런스콜도 진행한다. 증권업계 추산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4분기 44조8028억원의 매출과 3조4244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전년 대비 매출은 7.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4% 감소한 수치다. 증권업계는 최근 현대차의 4분기 실적 기대치를

대관식 앞둔 현대차·기아, 역대급 실적에도 표정관리하는 이유

자동차

대관식 앞둔 현대차·기아, 역대급 실적에도 표정관리하는 이유

지난해 삼성전자를 제친 현대자동차‧기아가 화려한 대관식을 앞두고 있지만 표정이 밝지만은 않다. 인센티브 증가, 환율 하락, 금리 인상 등의 여파로 실적 피크아웃 우려가 짙어지고 있어서다. 산업구조 재편으로 양적 성장이 제한된 상황에서 소프트웨어 고도화, 공급망 안정화 등 질적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오는 25일 나란히 2023년 경영실적을 발표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현대차

4년 만에 16만원 깨진 현대차, 실적 발표 후 반등할까

4년 만에 16만원 깨진 현대차, 실적 발표 후 반등할까

현대자동차의 주가가 4년 만에 16만원 밑으로 떨어지면서 내일 발표될 3분기 실적에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환율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실적 발표 이후에는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주가가 반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증시전문가들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반등을 전망하고 있지만 한국전력 본사 부지 매입과 GE와의 파트너십 종료에 따른 현대캐피탈·카드 지분 인수 등 경영관련 문제는 현대차 주가 상승 폭을 제한할

“현대車 1Q 실적 엔저 영향 적었다”(종합)

“현대車 1Q 실적 엔저 영향 적었다”(종합)

현대차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1분기 실적발표를 했지만 우려했던 엔저의 영향을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현대차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조8685억4200만원으로 기록돼 전년동기대비 10.7%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조3670억5900만원으로 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조878억400만원으로 집계돼 전년동기대비 14.9% 줄었다. 이날 실적 발표 이후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날보다 1만500원(5.68%) 오른 19만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

전문가 “현대車 1Q 실적 엔저 영향 적었다”

전문가 “현대車 1Q 실적 엔저 영향 적었다”

현대차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1분기 실적발표를 했지만 우려했던 엔저의 영향을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현대차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조8685억4200만원으로 기록돼 전년동기대비 10.7%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조3670억5900만원으로 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조878억400만원으로 집계돼 전년동기대비 14.9% 줄었다. 이날 실적발표 직후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오후 2시52분 현재 전날보다 1만2000원(6.49%) 오른 19만70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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