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8℃

  • 인천 8℃

  • 백령 8℃

  • 춘천 5℃

  • 강릉 7℃

  • 청주 6℃

  • 수원 8℃

  • 안동 6℃

  • 울릉도 7℃

  • 독도 7℃

  • 대전 8℃

  • 전주 9℃

  • 광주 9℃

  • 목포 8℃

  • 여수 9℃

  • 대구 7℃

  • 울산 10℃

  • 창원 9℃

  • 부산 10℃

  • 제주 12℃

현장경영 검색결과

[총 56건 검색]

상세검색

조현민 한진 사장, 동남아 '현장경영'···"물류 네트워크 강화"

항공·해운

조현민 한진 사장, 동남아 '현장경영'···"물류 네트워크 강화"

조현민 ㈜한진 사장이 동남아 시장 '현장경영'에 나섰다.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서 물류 네트워크 강화를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조 사장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 주요 3개국을 방문해 물류 거점을 점검하고 전략적 파트너와 릴레이 미팅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최고 경영진이 동행했다. 이번 방문은 싱가포르 신규 법인을 중심으로 아세안 지역 물류 현황

임종룡, 14개 자회사 현장경영···내부통제 현황 직접 점검

금융일반

임종룡, 14개 자회사 현장경영···내부통제 현황 직접 점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14개 전 자회사를 방문해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재차 강조했다. 11일 우리금융그룹은 임 회장이 지난 5일과 10일, 11일에 거쳐 전 자회사를 방문하는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3년 취임 이후 임 회장이 매년 계속해온 현장경영의 일환이다. 특히 올해는 우리금융그룹이 경영목표로 수립한 '신뢰받는 우리금융'을 반드시 실현하고, 그룹 내 윤리경영 정착을 분명히 하겠다는 임 회장의 각오가 더해져 추진됐다.

이재현 회장, 새해 현장경영 본격화···CJ온스타일 방문

채널

이재현 회장, 새해 현장경영 본격화···CJ온스타일 방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도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이 회장은 지난 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CJ ENM 커머스부문(CJ온스타일) 본사를 찾아 지난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MLC)를 중심으로 거래액을 확장하는 등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낸 CJ온스타일의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성과를 격려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CJ온스타일이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 MLC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시장 변화를 주도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미래 개척하자" 이후 침묵하는 이재용, '현장경영' 만지작

재계

"미래 개척하자" 이후 침묵하는 이재용, '현장경영' 만지작

'삼성 부당 합병' 승계 의혹에서 벗어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첫 행보는 미래 구상이었다. 이 회장은 4일 오후 서울 서초사옥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CEO(최고경영자)와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과 만나 스타게이트 협력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손 회장은 3자 회동 직후 '삼성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주 좋은 논의를 했다"며 "모바일, AI 전략을 논의했으나 아직 시작하는 단계"라며 말을 아꼈다. 스타게

신동빈 버팀목 롯데웰푸드···인도 시장 강화

식음료

신동빈 버팀목 롯데웰푸드···인도 시장 강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도로 첫 해외 현장경영에 나서며 롯데웰푸드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그룹 '캐시카우'로 떠오른 롯데웰푸드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토대로 신용도를 보완하고 유동성 위기설을 잠재우며 사실상 그룹 내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5일 재계 등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지난 3일 이영구 롯데그룹 식품군HQ 총괄대표 부회장 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부회장 등 경영진과 인도로 출국했다. 신 회장은 인도에서 롯데웰푸드의 주요 생산

LGU+ 홍범식, '대전 R&D 센터' 방문···새해 첫 현장 경영

통신

LGU+ 홍범식, '대전 R&D 센터' 방문···새해 첫 현장 경영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올해 첫 현장 행보로 대전 R&D 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행보는 신년사에서 밝힌 단단한 체계 구축의 근간이 되는 품질·안전·보안 등 기본기를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홍 사장은 지난 20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대전 R&D 센터'를 방문해 네트워크 운영 교육 및 기술 검증 현장을 살피고, 직접 안전 체험을 하는 등 올해 첫 현장 경영에 나섰다. 대전 R&D 센터는 LG유플러스의 품질과

델리 찍고 용인까지···일주일 1만㎞ 강행군한 정의선 회장

자동차

델리 찍고 용인까지···일주일 1만㎞ 강행군한 정의선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최근 일주일간 국내외에서 무려 1만㎞의 거리를 오가는 현장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다소 먼 거리의 이동임에도 그가 현장 강행군을 자처한 것은 그룹 총수로서 국내외 안팎에서 직접 일을 챙기겠다는 책임감의 표현으로 해석되고 있다. 정 회장의 강행군은 왕복 1만1000㎞ 거리의 인도 출장에서부터 시작됐다. 그는 지난 20일 인도로 날아가 2박 3일간 현지에서 일정을 소화했다. 정 회장의 인도행은 현대차 해외법인으로서

장인화 회장의 현장경영, 이제 해외로

중공업·방산

장인화 회장의 현장경영, 이제 해외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국내에 이어 해외 사업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실적 악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철강·이차전지 소재 부문의 사업적 전략을 모색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장 회장은 전날 중국 베이징 포스코센터를 방문했다. 베이징 포스코센터에는 포스코의 중국 현지 법인인 포스코차이나를 비롯해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E&C 중국 법인 ▲포스코경영연구원의 중국 사무소 포스리차이나 등

이재용·정의선 '깜짝 등장'···올림픽 함께 뛰는 재계 총수들

재계

이재용·정의선 '깜짝 등장'···올림픽 함께 뛰는 재계 총수들

'2024 파리 올림픽'이 17일의 대장정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재계 총수가 현장 곳곳을 누비며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전세계적 유명인사로 통하는 이들은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한편, 글로벌 정·재계 거물과 네트워크를 쌓으며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수행하는 모습이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 총수는 하계 올림픽 개최지 프랑스 파리로 무대를 옮겨 숨가

내부 돌본 오너4세 허윤홍···현장 경영 본격 시동

건설사

내부 돌본 오너4세 허윤홍···현장 경영 본격 시동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취임 후 임직원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선데 이어 국내외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25일 GS건설에 따르면 허 사장은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NEL(North East Link) 도로공사 현장을 찾아 발주처, 파트너사, 주요 투자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 터널 굴착 장비인 TBM(Tunnel Boring Machine)의 착공을 앞두고 안전 기원 행사를 열었다. TBM 공법은 대형 기계를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