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정기선 HD현대 회장, 베트남 현장경영으로 글로벌 성장 박차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베트남 현지 조선사업장과 친환경 탱크 제작 기지를 방문해 시설 점검과 임직원 격려에 나섰다. 글로벌 사업장 안전과 공정 관리, 신사업 전략 점검을 병행하며, 현장에서 문제 해결과 임직원 소통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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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정기선 HD현대 회장, 베트남 현장경영으로 글로벌 성장 박차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베트남 현지 조선사업장과 친환경 탱크 제작 기지를 방문해 시설 점검과 임직원 격려에 나섰다. 글로벌 사업장 안전과 공정 관리, 신사업 전략 점검을 병행하며, 현장에서 문제 해결과 임직원 소통에 집중했다.
제약·바이오
첫 행보는 현장···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생산·R&D부터 챙겼다
한미약품 신임 황상연 대표가 취임 직후 팔탄 스마트플랜트, 평택 바이오플랜트, 동탄 R&D센터를 직접 방문해 생산과 연구 현장을 점검했다. 황 대표는 외부 출신 첫 전문경영인으로 현장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임직원과의 소통과 신약 개발, 해외시장 확대 등 실적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했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수장들, 현장서 '2기 경영' 선포···'현장·내실·상생' 정조준
진옥동 신한·임종룡 우리·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연임 후 첫 행보로 산업 현장을 찾아 2기 경영을 시작했다. 올해 금융권은 현장 중심 실행과 생산적 금융에 속도를 내며 가계대출 중심에서 기업 및 포용금융으로 전략을 전환했다. 중동발 불확실성 속 내실 경영과 실질적 혁신으로 위기 대응에 나섰다.
유통일반
정용진 회장 '현장 경영' 강화...올해만 4번째 행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만 네 번째로 스타필드 청라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직접 설계와 안전을 점검하고, 신사업과 오프라인 경쟁력 회복에 주력하여 유통업 성장 둔화 극복 및 실적 반등을 견인하고 있다.
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집무실 대신 영업점 직행···'현장 경영' 첫발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설 연휴 직후 22일 만의 공식 출근에서 본점이 아닌 영업점을 먼저 방문하며 현장 경영을 강화했다. 최근 노사 간 인건비 합의로 출근 저지 투쟁이 마무리되었고, 장 행장은 갈등 해소 후 첫 행보로 직원들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실무형 리더십을 내세워 영업현장 중심의 경영을 시작했다.
에너지·화학
현장서 답 찾는 두산 박정원 회장···에너지·AI 동시 공략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연초부터 현장경영에 박차를 가하며, 가스터빈·SMR·AI 소재 등 핵심 사업을 직접 점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SMR 생산능력 확대,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통한 수주 증대를 추진 중이다. 전자BG는 AI 가속기용 소재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통신
정재헌 SKT 대표, 전국 현장경영···"하나의 드림팀으로 고객 신뢰 회복"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 지역본부를 방문해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직원들과 소통하며 '드림팀' 결속을 강조했으며, 품질과 안전, 보안 등 기본 원칙에 충실해 고객 신뢰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안 및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에너지·화학
허성 코오롱인더 사장, 새해 첫 '현장경영'···주요 사업장 방문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이 새해를 맞아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국 12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운영 효율화(OE)와 사업장 안전 현황을 직접 점검한다. 여수 공장 등 우수 사업장엔 포상도 진행하며, OE 성과 및 안전문화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중공업·방산
새해부터 '종횡무진'···국내외 현장 누비는 철강 총수들
2024년 철강업계 최고경영자들이 글로벌 경기 침체와 보호무역 등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 동국제강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이 안전 혁신과 경쟁력 제고, 공장 자동화 등 실질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으며, 경제사절단으로 해외 공급망 협력 기회도 모색 중이다. 주요 그룹들은 인공지능(AI) 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면서 경영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권오갑 HD현대 회장, 동남아 글로벌 현장경영 본격화
HD현대 권오갑 회장이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 3개국 핵심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행하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수빅조선소, 싱가포르 정유·해운 법인, 베트남 신조 사업장 등에서 운영현황과 안전, 경쟁력을 직접 점검하며 글로벌 위기 대응 및 사업 동력 확보에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