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16℃

  • 인천 13℃

  • 백령 8℃

  • 춘천 17℃

  • 강릉 11℃

  • 청주 16℃

  • 수원 15℃

  • 안동 15℃

  • 울릉도 8℃

  • 독도 8℃

  • 대전 16℃

  • 전주 15℃

  • 광주 15℃

  • 목포 11℃

  • 여수 14℃

  • 대구 15℃

  • 울산 12℃

  • 창원 15℃

  • 부산 13℃

  • 제주 14℃

화장실 검색결과

[총 14건 검색]

상세검색

월세 1만원 내고 화장실에서 사는 여자

숏폼

[저스트원미닛]월세 1만원 내고 화장실에서 사는 여자

20살도 되지 않은 여성이 화장실에서 살고 있다는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중국 후베이성 출신의 18세 양씨는 후난성 주저우의 한 가구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그녀의 집은 회사 화장실입니다. 이 여성이 화장실을 택한 건 돈 때문. 해당 지역의 임대료는 월 800~1800위안, 한화로 16만~36만원인데, 그녀의 월급은 54만원(2700위안)에 불과해 부담이 컸죠 이에 그녀는 직장 상사와 한 달에 1만원(50위안)으로 화장실에서 살기로 계약했습니다. 접이식 침대와 커튼, 옷

스타벅스, 美서 '카페 무료 개방 정책' 폐기···한국은?

식음료

스타벅스, 美서 '카페 무료 개방 정책' 폐기···한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커피 프랜차이즈인 스타벅스가 미국 매장 내 화장실 무료 개방과 식수 무료 공급 정책 폐기를 결정한 가운데 국내 매장으로도 이 정책이 확대될 것인지 관심이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이 13일(현지 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스타벅스 본사는 미국 내 매장에 적용했던 미주문 고객 대상 카페 내부 공간 제공과 식수 무료 제공 정책을 폐기하고 이에 따르지 않는 사람은 직원이 퇴거를 요청할 수 있도록 매장 운영 강령을 개정했

우리나라에서 가장 깨끗하다는 이 화장실, 어느 정도길래?

숏폼

[저스트원미닛]우리나라에서 가장 깨끗하다는 이 화장실, 어느 정도길래?

지난달 18일 '제26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80곳의 응모 화장실 중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곳은 바로 망향휴게소 화장실! 내부 화단과 정면 유리 통창이 있어 아름답고 편안한 휴식 공간이 돼준다는 평가입니다. 또 소변기 하단 배수시설로 쾌적한 환경이 유지된다네요. 2위인 금상은 둔내역 화장실의 차지. 휴게소 내 편의시설을 확인할 수 있는 현황판 설치, 장애물 없는 공간 설계 등이 세심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3위에 해당하는

화장실 사용료로 음료 하나 사라는 카페

숏폼

[소셜 캡처]화장실 사용료로 음료 하나 사라는 카페

전주한옥마을의 한 카페에서 화장실 사용료를 요구받은 사연이 논란인데요.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사연은 이렇습니다. A씨는 해당 카페에서 남편이 두 아이를 데리고 화장실에 간 사이 2인분짜리 팥빙수를 주문했습니다. 이에 카페 사장은 1인 1메뉴 주문을 요구했다는데요. 이에 A씨는 주문을 취소하고 카페에서 나오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카페 사장은 화장실을 사용했으니 그 값으로 음료 하나를 포장해서 가라고 요구했고, A씨 남편은 75

이문정 KLM 항공 지사장, 기내 화장실 ‘인종차별 논란’에 고개 숙였다

이문정 KLM 항공 지사장, 기내 화장실 ‘인종차별 논란’에 고개 숙였다

이문정 KLM 네덜란드(KLM 항공) 한국 지사장이 취임 4년 만에 고개를 숙였다. 이 지사장은 KLM항공이 코로나 19와 관련하여 항공기 내 화장실에 한국인 인종차별 논란 때문이다. KLM은 1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문정 한국 지사장,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글래스 본부장은 “먼저 승무원 전용 화장실 운영 및 공

 화장실 가기 두렵다는 우리 아이 어떡하나

[카드뉴스] 화장실 가기 두렵다는 우리 아이 어떡하나

화장실 가는 것을 두렵게 만드는 ‘변비’, 의학적으로 배변 횟수가 적거나 배변 시 무리한 힘이 필요하거나 과도하게 딱딱한 변을 보는 경우를 ‘변비’라고 합니다.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변비로 고생하는 사례가 많은데요. 아이가 배변할 때 고통을 호소하거나 혈변을 본다면 부모의 마음이 더 아픈 것은 당연지사. 부모도 아이도 힘들지 않도록 변비 예방에 좋은 식품을 알아보겠습니다. 변비 예방의 기본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입니다

 공중화장실 휴지통, 이젠 헤어질 시간

[카드뉴스] 공중화장실 휴지통, 이젠 헤어질 시간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왔을 때 기겁한다는 그것. 네, 바로 공중화장실의 휴지통입니다. 미관상 예쁘지 않을뿐더러 악취나 해충 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존재로, 선진국에선 찾아보기 어렵지요. 국내에서도 없애야 한다는 목소리가 큰 게 사실. 그런데도 이 휴지통, 왜 아직 있는 걸까요? 우리나라는 88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당시 다수였던 재래식(푸세식) 공중화장실들을 수세식으로 급격히 개선했습니다. 하지만 화장지 보급은 부족했고, 신문지나 질 낮

서울대 화장실서 女연구원 성폭행하려던 60대男 검거

서울대 화장실서 女연구원 성폭행하려던 60대男 검거

서울대의 여자화장실에서 여성 연구원을 성폭행하려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A(60)씨를 특수강간미수 혐의로 입건,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범행 전부터 여성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혼자 화장실에 들어간 여성 연구원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여성 연구원이 화장실에 설치된 위험 알림 벨을 눌러 경보음이 울리자 A씨는 급하게 도망갔으나 주

초등생, 학원 수업 중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

초등생, 학원 수업 중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

학원에 갔던 초등학생이 건물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서울 노원구 중계동 한 학원 화장실에서 A(12)군이 가방끈에 목매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0분쯤 화장실에서 숨져 있는 것을 학원 원장이 발견해 신고했다. A군은 학원수업 도중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교실을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A군은 화장실 맨 끝 칸에서 발견됐다. 목에는 가방끈이 매어져 있었다. 119 구

 박유천 성폭행 논란···엇갈리는 네티즌 반응

[소셜 캡처] 박유천 성폭행 논란···엇갈리는 네티즌 반응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아이돌 가수 출신 배우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상대 여성이 “강제성 없는 성관계”라며 고소를 취하했지만 수사는 계속된다고 하는데요. 네티즌들은 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어찌됐든 실망스럽다는 이들이 있는 반면, 성폭행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이미지 손상을 우려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처럼 서로 다른 대상을 향해 실망과 분노를 표출하고 있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