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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월세 1만원 내고 화장실에서 사는 여자
20살도 되지 않은 여성이 화장실에서 살고 있다는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중국 후베이성 출신의 18세 양씨는 후난성 주저우의 한 가구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그녀의 집은 회사 화장실입니다. 이 여성이 화장실을 택한 건 돈 때문. 해당 지역의 임대료는 월 800~1800위안, 한화로 16만~36만원인데, 그녀의 월급은 54만원(2700위안)에 불과해 부담이 컸죠 이에 그녀는 직장 상사와 한 달에 1만원(50위안)으로 화장실에서 살기로 계약했습니다. 접이식 침대와 커튼,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