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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첫 회동 갖은 박홍근 장관·신현송 총재
(왼쪽 첫 번째)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오른쪽 첫 번째)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와 회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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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첫 회동 갖은 박홍근 장관·신현송 총재
(왼쪽 첫 번째)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오른쪽 첫 번째)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와 회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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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첫 회동 갖은 구윤철 부총리·신현송 한은 총재
(오른쪽 첫 번째)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왼쪽 첫 번째)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조찬 회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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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첫 회동에서 만난 구윤철·신현송 "중동 전쟁 대응 정책 공조"
(왼쪽)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조찬 회동을 갖기 위해 악수하고 있다. 구 부총리와 신 한은 총재는 이날 중동 전쟁에 따른 물가와 외환시장 등 경제·금융 현안 대응을 위해 정책 공조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최적의 정책 조합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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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조찬 회동 갖은 구윤철·신현송, '중동發 물가 환율 대응에 정책 조합' 강조
(오른쪽 두 번째)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왼쪽 첫 번째)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조찬 회동하고 있다. 구 부총리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회복세를 보이던 경제가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신 총재 취임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신 총재는 시장 안정과 외환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성장과 물가가 상충하는 만큼 정책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文·尹 청와대 상춘재서 만찬 회동 시작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오후 5시59분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 회동을 시작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지난 9일 대선이 치러진 지 19일 만으로, 역대 현직 대통령과 당선인 사이의 첫 회동으로는 가장 늦은 만남이기도 하다. 이전까지는 2007년 노무현 당시 대통령과 이명박 당선인, 2012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과 박근혜 당선인 간 9일 만의 회동이 가장 늦은 신·구 권력의 만남이었다. 이날 만찬은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장제원 당
홍남기, '임기 중 2차 추경' 불가 고수···28일 회동서 논의할 듯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추진을 공식화한 50조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문재인 정부가 임기 중에는 불가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현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에는 2차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현 정부 임기 내에는 2차 추경을 제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의사를 여러 차례 표명했다"면서 "이는 문 대통령의
문대통령-윤당선인, 28일 첫 회동···대선 후 19일만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청와대에서 첫 회동을 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과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27일 오전 각각 브리핑하고 이같은 소식을 발표했다. 회동에는 유영민 대통령 비서 실장과 장제원 대통령당선인 비서실장이 동석한다.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은 지난 3월 9일 20대 대선이 치러진 지 19일만이다. 이는 역대 현직 대통령과 당선인 간 회동으로서는 가장 늦은 것으로 이제까지 '최장 기록'이었던 1992년 노태우 당
이재명·이낙연, 국가비전통합위원회 공동위원장 맡기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가 51일 만에 만나 선대위 국가비전위원장을 공동을 맡기로 했다. 이 후보와 이 전 대표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한 뒤 이같이 밝혔다. 오찬에는 이 전 대표 측 윤영찬 의원과 이 후보 비서실장인 오영훈 의원이 배석했다. 이 전 대표는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서 이재명 후보와 제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국가비전과 통합위원회’를 만들어서 이 후보와 제가 공동위원장
이재명·이낙연 오늘 전격 회동···구체적 지원 방안 밝힐 듯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23일 이낙연 전 대표가 전격 회동한다. 지난달 2일 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이후 50여일 만이다. 그동안 이 후보가 선출된 후 앞서 이 전 대표는 공식 행보를 자제하고 이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에도 나서지 않았다. 더욱이 지난달 이 후보가 이 전 대표의 고향인 전남 영광을 방문하면서 '깜짝 등장'도 기대됐지만 무산되면서 ‘원팀’ 대신 ‘내부갈등설’까지 제기된 상황이었다. 특히 이날 이 전 대표는 이 후보에 대한
이재명-추미애 ‘원팀’ 회동···秋 ‘명예선대위원장’ 맡기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선 경쟁자였던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만나 ‘개혁’ 공감대를 이루며 도움을 요청했다. 추 전 장관은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고 화답했다. 추 전 장관은 이 후보 선대위의 ‘명예선대위원장 겸 사회대전환위원장’ 맡기로 했다. 이 후보와 추 전 장관은 27일 여의도의 한 중식점에서 만나 ‘용광로 선대위’ 구성으로 정권 재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회동에서 먼저 ‘개혁’을 화두로 던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