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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이사회서 회추위 구성 의결···차기회장 선출 돌입

저축은행

저축은행중앙회, 이사회서 회추위 구성 의결···차기회장 선출 돌입

저축은행중앙회는 20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을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의 회추위는 7인으로 구성되며, 선거관리위원회(5인)도 함께 꾸려진다. 위원회 위원의 실명은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공개되지 않는다. 중앙회는 향후 선거 관련 일정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2월 17일 19대 회장으로 취임한 오화경 회장의 임기는 지난 16일 만료된 상태다. 회추위를 구성한 중앙

구자은 LS 회장 "신입사원, 디지털·AI 시대 주역으로 성장하길"

재계

구자은 LS 회장 "신입사원, 디지털·AI 시대 주역으로 성장하길"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신입사원에게 디지털·AI(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해달라고 주문했다. 21일 LS에 따르면 구자은 회장은 전날 LS미래원에서 열린 공채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해 새로운 구성원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구 회장은 사원에게 회사 배지를 손수 달아주는 한편, "디지털ㆍAI 시대에 적합한 젠지 세대로서 우리 LS를 변화시키는 주역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젠지 세대는 디지털 기술과 함께 성장한 세대로

새해에도 침묵···유독 커보이는 이재용의 빈자리

재계

새해에도 침묵···유독 커보이는 이재용의 빈자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2025년 새해도 벌써 보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사업 현장에서 구성원과 소통하는 장면이 포착되지 않은 상황이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탄핵 정국으로 모든 기업에 비상등이 켜진 가운데 국내 최대 기업 총수의 조용한 행보가 오히려 시선을 모으고 있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올 들어 특별한 일정을 잡지 않은 채 잠행을 이어가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3일 '경제계 신년인사회' 참석차 대

'LS 3세' 이상현 태인 대표,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당선

재계

'LS 3세' 이상현 태인 대표,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당선

LS그룹 '3세 경영인' 이상현 태인 대표가 제29대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에 당선됐다. 10일 태인 측은 이날 이상현 대표가 대한사이클연맹 선거운영위원회를 통해 회장 당선인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상현 대표는 "사이클 인구 1300만 시대를 맞아 이를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 으뜸 종목으로 발돋움시키겠다"면서 "투명하고 깨끗한 스포츠 행정, 국제 경쟁력 강화, 미래 세대 육성을 통해 대한사이클연맹의 새로운 미래를 만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빙상연맹 회장 연임 도전

식음료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빙상연맹 회장 연임 도전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연임 도전에 나섰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윤홍근 회장이 지난 27일 연맹 측에 차기 회장 후보자 등록을 위한 의사 표명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윤 회장은 지난 2020년 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특히 지난 2022년 2월에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맡았는데 대회 전 빙상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에게는 보양식을 제공하고 거액의 포상금을 거는 등 안팎으로

NH농협금융, 차기 회장에 경제관료 이찬우 내정···내부통제 강화 '최대 숙제'

금융일반

NH농협금융, 차기 회장에 경제관료 이찬우 내정···내부통제 강화 '최대 숙제'

NH농협금융지주가 진통 끝에 차기 회장 후보자로 이찬우 전 금감원 수석부원장을 내정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내부인사 발탁도 점쳐졌지만 관행대로 경제관료가 회장 자리에 앉게 됐다. 내년 2월 취임할 이 후보는 금감원 근무 경력을 살려 내부통제 강화와 조직 쇄신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농협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이날 오전 회의를 열고 이 전 수석부원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다만 최종 선임되려면 내

'LS 3세' 이상현 태인 대표,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출사표

재계

'LS 3세' 이상현 태인 대표,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출사표

'LS 오너가(家) 3세' 이상현 태인 대표가 제29대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20일 태인 측은 이상현 대표가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상현 대표는 LS그룹 창업주 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외손자다. 그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대한하키협회장으로서 재정 안정화, 국제 경기력 향상, 유소년 하키 도입 등 침체된 하키 종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 대표는 외할아버지 구태회 명

늦어지는 NH농협금융 회장·은행장 인사···새 인물 '깜깜이'

은행

늦어지는 NH농협금융 회장·은행장 인사···새 인물 '깜깜이'

NH농협금융그룹의 CEO 인사가 예상과 달리 지연되고 있다. 앞서 4대 금융지주는 은행장 인사를 마무리했지만 탄핵정국 여파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일각에선 새로운 CEO 선임이 늦어질수록 내부통제 강화와 조직 쇄신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금융지주 임추위는 새로운 지주 회장과 은행장 선임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이석용 NH농협은행

'SK-엔비디아 동맹' 올라탄 곽동신, 한미반도체 'TC 본더' 1위 굳힌다

전기·전자

'SK-엔비디아 동맹' 올라탄 곽동신, 한미반도체 'TC 본더' 1위 굳힌다

한미반도체가 17년 만에 승진한 '창업 2세' 곽동신 회장을 중심으로 경영태세를 재정비했다. '인공지능(AI) 트렌드'와 맞물려 반도체 제조 장비 'TC(열압착) 본더' 영역에서도 경쟁이 본격화한 가운데, 내부 분위기를 잡고 '글로벌 1위'로서의 지위를 굳히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전날 곽동신 대표의 회장 선임을 포함한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곽동신 회장은 2007년 부회장에 오른 이래 실질적인 사령탑으로서 경영 전

최태원 SK 회장, 낸드 자회사 美 솔리다임 이사회 의장 맡는다

재계

최태원 SK 회장, 낸드 자회사 美 솔리다임 이사회 의장 맡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의 미국 낸드플래시 메모리 자회사 솔리다임에서 이사회 의장을 맡은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확대로 낸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최전선에서 그룹의 성장을 이끌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14일 SK㈜의 3분기 분기보고서를 보면 최태원 회장은 솔리다임 이사회 의장을 겸하고 있다. 지난 9월 이사회를 통해 솔리다임 이사진에 합류했고, 의장에 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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