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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CES서 '유리창 디스플레이' 처음 공개
현대모비스는 지난 1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탑 티어 플랫폼 프로바이더'로 자리잡았다. 모빌리티 분야에서 뜨거운 기술 경쟁이 불붙은 만큼 현대모비스는 신기술 개발 연구에 매진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CES 2025에서 사람과 기술 경계를 허무는 첨단 '휴먼 테크' 기술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사람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휴먼 테크'는 사람과 기술의 상호 유기적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