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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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검색결과

[총 31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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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CES서 '유리창 디스플레이' 처음 공개

자동차

현대모비스, CES서 '유리창 디스플레이' 처음 공개

현대모비스는 지난 1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탑 티어 플랫폼 프로바이더'로 자리잡았다. 모빌리티 분야에서 뜨거운 기술 경쟁이 불붙은 만큼 현대모비스는 신기술 개발 연구에 매진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CES 2025에서 사람과 기술 경계를 허무는 첨단 '휴먼 테크' 기술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사람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휴먼 테크'는 사람과 기술의 상호 유기적 연

현대모비스, CES에서 우수 인재 발굴한다

자동차

현대모비스, CES에서 우수 인재 발굴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해외 우수 인재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였다. 24일 현대모비스는 이번 CES에 사람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휴먼 테크'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CES에 10년째 참가 중인 현대모비스는 관람객에게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투명 디스플레이, 휴먼 센트릭 인테리어 라이팅 시스템 등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모빌리티계의 선두기업으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구자은 LS그룹 회장 "LS 제품과 솔루션, AI와 연계해야"

재계

[CES 2025]구자은 LS그룹 회장 "LS 제품과 솔루션, AI와 연계해야"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5' 현장을 찾아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신기술 및 신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구 회장은 첫날 벤처 및 스타트업들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유레카 파크를 먼저 관람하고 LG, 삼성, SK 등 국내 대표 기업을 비롯한 TCL, 하이센스, 파나소닉 등 글로벌 선진 회사들의 전시관을 살펴보며 우리 일상에 전방위적으로 스며든 AI

최태원 "팔고 왔다" 한마디에 급등하는 유리기판株

증권일반

[CES수혜주]최태원 "팔고 왔다" 한마디에 급등하는 유리기판株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5'가 열린 가운데 유리기판을 생산 혹은 부품을 제조하는 국내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회동 직후 한 "팔고 왔다"는 발언이 호재로 작용한 모습이다. 9일 오후 2시 30분 기준 SKC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9.35%(2만6200원) 오른 16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14만4000원에 거래를 시작한 SKC는 장중 주가가 16만6000원

"메타버스 대신 AI"···금융권 최초 신한은행도 '디지털 무기' 바꿨다

은행

"메타버스 대신 AI"···금융권 최초 신한은행도 '디지털 무기' 바꿨다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선보였던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이 2년 만에 자취를 감췄다. 신한은행은 성장성이 꺾인 메타버스 대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해 10월 31일 '시나몬' 홈페이지(shinamon.co.kr)의 접속을 중단했다. 이는 2022년 11월 30일 '시나몬 시즌1' 출시 이후 정확히 2년 만이다. 시즌제로 운영됐던 '시나몬'은 시즌3(2023년 6월)까지 이어졌지만 지난해엔 한 번도 업

SKC, 유리기판 엔비디아 공급 가능성에 12.19% 급등

종목

[특징주]SKC, 유리기판 엔비디아 공급 가능성에 12.19% 급등

SKC가 전날에 이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C의 핵심 제품인 유리기판을 엔비디아에 공급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대감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7분 기준 SKC는 전일 대비 12.19% 증가한 15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최태원 회장은 SK부스에서 SKC 유리기판 모형을 들며 "방금 팔고 왔다"고 말했다. 이는 최 회장이 젝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난 직후 말한 것으로, 엔비디

LG전자 조주완 "전과는 다른 정교한 실행 전략 필요한 상황"

전기·전자

LG전자 조주완 "전과는 다른 정교한 실행 전략 필요한 상황"

LG전자 조주완 최고경영자(CEO)가 CES 2025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에 없던 시장과 경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점을 감안할 때 이제는 전과는 다른 차원의 고민과 치열하고 정교한 실행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경영 현황을 진단했다. 조 대표는 8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의 의견을 밝히며 2025년도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과 경쟁환경을 경영활동의 상수로 두고 실행 전략을 정교화하는 데 주력하며 사업의 구조

"혁신 없다면 더 큰 위기"...벼랑끝 롯데, 신동빈이 내놓을 전략은?

채널

"혁신 없다면 더 큰 위기"...벼랑끝 롯데, 신동빈이 내놓을 전략은?

롯데그룹은 9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5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 옛 사장단회의)'을 개최한다. VCM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의 참석도 예상된다. 롯데는 이번 상반기 VCM에서 대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 그룹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점검한다.

CES 2025에서 '미래의 집' 공개한 세라젬

한 컷

[한 컷]CES 2025에서 '미래의 집' 공개한 세라젬

헬스케어 가전기업 세라젬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IT 전시회 'CES 2025'에 마련된 자사 부스에서 참관객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 공간은 '건강한 삶은 집에서 시작된다'는 슬로건 아래 '미래의 건강한 집'이라는 콘셉트로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건강한 집에 대한 세라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행권 IT 실무진 美 CES에 총출동···'AI뱅커' 달라질까

은행

은행권 IT 실무진 美 CES에 총출동···'AI뱅커' 달라질까

금융권 IT 담당 실무진들이 미국에서 열린 국제IT·가전박람회(CES)에 대거 참석해 최신 인공지능(AI) 트렌드를 점검한다. 디지털 전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금융권은 CES에서 소개된 IT 신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내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금융지주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2025 CES에 실무직원들을 대거 파견했다.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AI 등 새로운 IT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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