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엔진 결함' 코나 N·아반떼·G70, 호주서 리콜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생산된 현대자동차의 소형 스포츠 다목적 자동차(SUV) 코나 N 1세대 모델과 준중형 세단 아반떼 7세대 모델, 제네시스의 중형 세단 G70 등 약 5000대가 호주에서 리콜된다. 21일 호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호주 연방 인프라·교통부는 지난 17일(현지 시각) 현대차 코나 N 1세대 모델과 아반떼 7세대(현지명 i30 세단) 4781대, 제네시스 G70 216대에 대한 리콜 조치를 명했다. 3개 차종의 이번 리콜 원인은 나란히 엔진의 제조상 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