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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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생명 검색결과

[총 4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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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철 "생명보험의 새로운 가치 고객에 제공할 것"

보험

정문철 "생명보험의 새로운 가치 고객에 제공할 것"

정문철 KB라이프생명 사장이 질적 성장이 전제된 생명보험 시장지배력 확대를 위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신년 목표를 제시했다. 정 사장은 14일 서울 강남구 라이프타워에서 진행된 KB라이프생명 2025년 상반기CEO 타운홀 미팅을 개최에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 13일 진행된 타운홀 미팅은 KB금융그룹과 KB라이프생명의 경영전략과 비전을 공유한 후, '경청∙공감∙소통'을 주제로 직원들과 자유롭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공

KB라이프생명, 2024년 순이익 2694억원···전년比 15.1%↑

보험

KB라이프생명, 2024년 순이익 2694억원···전년比 15.1%↑

KB라이프생명은 2024년 개별기준 당기순이익이 2694억원으로 전년 대비 15.1%(353억원)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4분기 개별기준 당기순이익은 8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74억원 줄었다. KB라이프생명 관계자는 "변동수수료(VFA)모형 반영 계정 재분류 등으로 인한 순이자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리밸런싱으로 인한 손실 등으로 유가증권 처분 손익이 감소했다"라고 말했다. 지급여력(K-ICS) 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265.3%로 전년 329.8% 대비 64.5%포인트

정문철 KB라이프생명 신임 대표 공식 취임··· "고객 중심 새로운 변화 이끌 것"

보험

정문철 KB라이프생명 신임 대표 공식 취임··· "고객 중심 새로운 변화 이끌 것"

정문철 KB라이프생명 신임 대표이사가 '질적성장'을 취임일성으로 제시하고 앞으로 고객 중심의 변화를 예고했다. 정문철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2일 취임사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KB라이프생명의 새로운 경영 방침을 발표했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취임식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정 대표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KB라이프의 질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고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자세로

KB라이프생명, 영업총괄 컨트롤타워 신설···경쟁력 강화 시동

보험

KB라이프생명, 영업총괄 컨트롤타워 신설···경쟁력 강화 시동

KB라이프생명은 도전적인 금융환경 속에서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는 ▲수익성 기반 시장지배력 확대 ▲보험상품 제조 역량 강화 ▲미래성장 동력 확보 ▲책임경영 기반 조직 설계라는 4대 핵심 전략방향을 중심으로 단행했다. 우선 KB라이프생명은 '영업부문'을 신설하고 조직도의 가장 앞단에 배치해 2025년 전략적 목표 우선 순위를 명확히 설

KB금융 보험계열사, 순이익·기여도 모두 신한에 勝

보험

KB금융 보험계열사, 순이익·기여도 모두 신한에 勝

올해 3분기 누적 신한금융지주가 리딩뱅크 자리를 차지했지만, 리딩금융 자리는 KB금융지주가 수성했다. 보험 부문에서도 KB금융지주가 우위를 차지했다. 절대적인 순이익 규모로 봤을 때나, 지주 순이익 기여도로 봤을 때나 KB금융 보험계열사가 모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 보험계열사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조168억원으로 전년 동기(9598억원) 대비 5.9% 증가했다. 지주 전체 순이익 기여도는 23.1%로 전년 동기(22.1%

KB금융 보험 계열사 호실적···3분기 누적 순익 1조 넘었다

보험

KB금융 보험 계열사 호실적···3분기 누적 순익 1조 넘었다

KB금융그룹 보험 계열사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 KB손해보험의 성장과 KB라이프생명 실적 선방에 힘입은 결과다. 24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보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7400억원으로 전년 동기(6804억원) 대비 8.8% 늘었다. 3분기 누적 보험영업손익은 8756억원으로 전년 동기(7820억원) 대비 12% 증가했다. 자동차보험손익이 3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5% 줄었으나, 장기보험손익이 82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

KB라이프생명, 3분기 순이익 756억원···전년比 25.1%↑

보험

KB라이프생명, 3분기 순이익 756억원···전년比 25.1%↑

KB라이프생명이 올해 3분기 개별기준 당기순이익 75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604억원) 대비 25.1% 증가한 수치다. 3분기 누적 개별기준 당기순이익은 27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26억원) 감소했다. 3분기 보험영업손익은 767억원으로 전년 동기(718억원) 대비 6.8% 증가했고, 예실차(보험금 및 사업비의 예상치와 실질수치의 차이)이익은 115억원으로 집계됐다. 투자영업손익은 270억원으로 전년 동기(226억원) 대비 19.5% 증가했다. 보험사의 미래 이익

KB라이프생명, 세무법인 다솔과 업무협약···VIP고객 서비스 강화

보험

KB라이프생명, 세무법인 다솔과 업무협약···VIP고객 서비스 강화

KB라이프생명은 지난 27일 세무법인 다솔과 포괄적 업무협력 교류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라이프 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임근식 KB라이프생명 CPC부문 부사장과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무법인 다솔은 KB라이프생명에 실용적이고 현장감 있는 세무정보를 공유하고 KB라이프생명은 이를 기반으로 VIP고객에

'임무 완수' KB라이프 초대 대표 이환주···보장성 보험 확대는 과제

보험

[임기 말 CEO 경영평가]'임무 완수' KB라이프 초대 대표 이환주···보장성 보험 확대는 과제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둔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의 연임 여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해 1월 통합법인 KB라이프생명의 '초대 수장'을 맡은 이후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임무를 완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상반기 실적이 주춤했던 만큼 하반기 보장성 보험 강화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는 올해 12월 말 임기가 만료된다. 이 대표는 KB생명과 푸르덴셜 합병 이

이환주 KB라이프생명 사장, 상반기 CEO 타운홀 미팅 개최

보험

이환주 KB라이프생명 사장, 상반기 CEO 타운홀 미팅 개최

KB라이프생명은 이환주 사장이 지난 14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하반기 CEO 타운홀 미팅을 열고 미래 비전에 대한 전략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 타운홀 미팅에는 이환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250여명의 구성원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지난해 1월 KB금융지주의 통합 생명보험사로 출발한 KB라이프생명은 화학적 결합을 위해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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