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방송되는 O tvN '프리한 19'에는 이번주 랭킹 주제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이란 19'에 맞춰 한국 드라마를 즐겨 본다는 이란 여성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김수현이 주인공을 맡은 한국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다"는 게스트의 말에 전현무가 "여기 오상진 씨도 그 드라마에 나왔었다. 검사 역할로 열연했다"며 반가워하자, 게스트는 "몰랐는데 지금 알았다. 김수현을 보느라 너무 집중해서 안 보였다"고 말해 폭소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밀집된 중동의 나라 이란의 여행 정보를 속속들이 알려 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전현무와 오상진, 한석준은 페르시아 제국의 유적과 문화를 간직한 이란의 대표 음식은 물론, 남녀 유별 규범과 복장까지, 이슬람 국가 여행시 유의해야 할 점을 꼼꼼하게 알려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금아라 기자 karatan5@
관련태그

뉴스웨이 금아라 기자
karatan5@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