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스코 제공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20일 경북 포항제철소에서 열린 '무방향성 전기강판 하이퍼 NO (Hyper Non-Grain Oriented electrical steel) 생산능력 증대사업 종합준공식'에 참석해 전기강판에 휘호를 쓰고 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제약바이오, 일단 버티자···액면병합에 감자까지 · 제약·바이오업계, '개발' 이전에 '생존'부터 · 성장 기대감 하나로 버틴 제약·바이오에 닥친 위기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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