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은 19일 이사회를 통해 앞서 산업은행이 요구한 ‘금호’ 상표권 사용 요구 조건을 거부, 기존 조건을 고수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식약처 "신약 허가까지 240일···'완결성 있는 자료' 필수" · 글로벌 빅파마 릴리도 '눈독'···韓 제약사 달라진 위상 · 식약처가 당긴 K-바이오 시계, '240일 혁신'의 조건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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