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기관·해외투자자 등의 코스닥 시장 투자 유인 제고를 위해 신규 벤치마크 지수를 개발하고 ETF 등 다양한 상품 출시를 유도할 계획이다. 2월에는 코스피·코스닥 종합 대표 통합지수를 출시할 계획이며, 오는 6월에는 코스피·코스닥 중소형주 지수를 개발할 방침이다. 또 12월에는 한국·대만 IT지수를 활용한 ETF 해외상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 1월 11일 본지 기사 『예상 범주 벗어나지 못한 ‘코스닥 활성화 방안’ 』(서승범 기자) 中
ETF(Exchange Traded Funds)란 특정한 지수의 움직임에 연동해서 운용되는 인덱스펀드를 주식처럼 매매할 수 있도록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증권상품입니다.
ETF에 연계되는 지수는 국내 시장지수뿐 아니라 산업별 지수, 각종 테마지수 등과 해외 주요 국가의 시장지수 및 섹터지수, 그리고 상품가격지수 등 매우 다양합니다.
ETF는 지수와의 연동으로 수익률이 결정된다는 점에서 일반 인덱스펀드와 유사합니다. 반면 환매 절차와 조건이 복잡한 펀드와 달리 실시간으로 매매가 가능하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여러 종목을 묶어 하나의 지수를 만들고, 그 지수를 하나의 종목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한 주에 투자해도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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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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