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특성 살린 다양한 이벤트 준비국내 유일의 야간경기···CJ슈퍼레이스 심혈 기울여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나이트 레이스’가 이달 11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 나이트 레이스는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 CJ슈퍼레이스가 심혈을 기울이는 대회 가운데 하나다. 관람객들은 경주차의 화려한 네온사인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서킷에서는 드리프트 쇼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하고 있다.
이번 ‘나이트 레이스’에서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개 클래스의 경기가 모두 열리는데 결승일인 8월 11일 오후 7시가 넘어선 시간부터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결승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결전의 무대가 열린다. 최상위 레벨인 캐딜락 6000 클래스의 결승전이 끝나면 시간은 자정 무렵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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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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