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롯데손보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헌혈증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소아암 환아들에게 기부했다.
롯데손보는 롯데그룹의 생명존중문화 확산 노력에 발맞춰 반기당 1회씩 정기적으로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이준석 일반손해사정팀 파트장은 “많은 소아암 환아들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식을 접하고 헌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년 꾸준히 헌혈을 통해 타인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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