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관계자는 24일 컨퍼런스콜에서 해외생산공장의 가동에 대해 “현지 자동차회사 가동 중단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해외생산기지 10곳이 가동이 멈췄으며 오는 5월 4일까지 상황을 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2분기 실적 전망에 대해서는 “현지정부가 추가 중단 방침을 내면 2분기 영업손실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squashkh@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