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기존 정몽구, 정의선, 박정국 3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정의선, 박정국 2인 대표이사 체재로 변경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사측은 변경에 대해 “정몽구 이사의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면세점 4사 수익성 갈렸다...롯데·현대 흑자전환, 신세계·신라 적자 지속 · ESG 리더십 강화 롯데, 돌봄부터 환경까지 미래 책임진다 · '처음처럼' 출시 20주년···롯데칠성음료, 헤리티지 강화 리뉴얼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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