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20일 영등포구청 별관서 전달식 개최
이날 전국에 뻗어있는 시회는 각자의 지역에서 소화기를 기증했으며, 그 중 협회 중앙회는 1000만원(700대) 규모의 소화기를 영등포구청에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향후 영등포구청 등 각 관할 지자체는 기증받은 소화기를 소방취약지역 기초수급인 등에 전달할 방침이다.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예년에 비해 한겨울 한파가 매서워 화재위험이 높은 만큼 화재취약계층인 어려운 이웃들의 화재예방 등 안전한 주거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전국의 회원사와 함께 1994년부터 매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기 위해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은 물론,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물품후원 및 봉사활동’, ‘독립유공자 후손돕기 장학금지원’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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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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