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정비
개포주공6·7단지 2차 현설, 현대건설 단독 참석···수주 유력
개포주공6‧7단지아파트 재건축 2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단독 참여해 수의계약으로 전환이 가능해졌다. 21일 개포주공6‧7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이날 열린 2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단독 참석했다. 앞서 이 단지는 이달 12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에 현대건설만 단독 입찰하며 1차 유찰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석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게 됐다. 입찰자격을 보면 건설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