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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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투명성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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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소액주주 요구 '밸류업 계획 공개'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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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마트, 소액주주 요구 '밸류업 계획 공개' 부결

이마트가 소액 주주제안을 정식 안건으로 올리는 이례적 결정을 내렸지만, 정기주주총회에서 통과되지 않았다. 한채양 대표이사는 오는 2027년 영업이익 1조원 목표를 내걸었다. 이마트는 26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제1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계획) 공개'를 골자로 한 6호 안건을 상정했다. 이마트가 중장기 밸류업 전략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실행 현황을 분기마다 주주에게 공시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지만, 출석 주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신제윤···'반도체 사령탑' 전영현, 공동대표 낙점

전기·전자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신제윤···'반도체 사령탑' 전영현, 공동대표 낙점

삼성전자는 신제윤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으며, 전영현 부회장은 공동 대표이사로 경영을 책임진다. 신 의장은 삼성전자 이사회 대표로서 독립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며, 전영현 부회장은 DS부문의 실적 개선과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한다. 삼성의 새로운 경영 체제는 글로벌 금융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기반을 확립할 예정이다.

'거버넌스 혁신' 롯데,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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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혁신' 롯데,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 나선다

롯데가 경영 투명성 강화에 나선다. 롯데는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과 '선임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는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는 제도를 비상장사인 롯데GRS와 대홍기획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이사회 의장은 사내이사가 맡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사회의 독립성과 견제 및 균형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두 계열사에 우선 도입할 계획이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의 분리는 ESG 경영에서 이사회의 독립

조양호 회장 “2023년 매출 22조 영업이익률 10% 달성”

조양호 회장 “2023년 매출 22조 영업이익률 10% 달성”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경영쇄신안을 전격 발표했다. 13일 한진그룹은 지주사 한진칼이 송현동 부지(3만6642㎡)를 연내 매각하고 오는 2023년까지 22조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을 골자로 하는 향후 5개년 중장기 ‘한진그룹 비전 2030’을 발표했다. 경영 선진화를 기반으로 항공운송, 종합물류, 호텔·레저 분야의 사업 집중과 수익성 확대를 꾀하는 한편,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와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한진그룹은 오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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