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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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검색결과

[총 4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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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19일부터 청약

부동산일반

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19일부터 청약

계룡건설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의 청약 접수를 오는 19일부터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59㎡·79㎡, 총 921가구 규모이며, 금번에는 이 중 489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일반 142가구 ▲59㎡B 일반 5가구 ▲59㎡C 신혼부부 91가구 ▲59㎡D 청년셰어 40가구 ▲79㎡B 청년셰어 211가구다. 입주는 2025년 4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

외형성장 성공한 계룡건설산업···미수금 해결 주목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외형성장 성공한 계룡건설산업···미수금 해결 주목

계룡건설산업이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통적으로 강점을 지닌 공공공사 수주를 통해 실적을 끌어올린 덕분이다. 다만 늘어나 미수금과 하자논란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지난해 1~3분기 매출 2조3929억원, 영업이익 83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5%, 20% 증가한 수치다. 특히 중견 건설사 상당수가 실적 악화를 겪는 것에 반해

계룡건설, 양주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4일부터 청약

건설사

계룡건설, 양주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4일부터 청약

계룡건설은 경기도 양주신도시(옥정지구) A5BL에 조성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의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청약일정은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신혼부부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을 진행하며, 청년 셰어 특별공급은 12월 4일만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0일이고, 20~24일 5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할 수 있다

계룡건설, 양주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본격 분양

분양

계룡건설, 양주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본격 분양

계룡건설은 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5블록에 짓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청약일정은 12월 4~5일 양일간 신혼부부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을 진행하며, 청년 셰어 특별공급은 12월 4일만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0일이고, 20~24일 5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적용

논란 속 새 수장 뽑은 건협···'전문 경영인' 한승구에 쏠린 눈

건설사

논란 속 새 수장 뽑은 건협···'전문 경영인' 한승구에 쏠린 눈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회장이 대한건설협회를 이끌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 업계에선 전문경영인 출신의 한 회장이 산적한 과제들을 잘 풀어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15일 임시총회를 열고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회장을 제29대 대한건설협회장으로 선출했다. 임시총회에 참여한 대의원 155인 중 나기선 후보가 57표, 한승구 후보가 97표를 득표했다. 나머지 1표는 기권표다. 국내 1만여 개 건설사가 회원으로 있는 대

한승구 계룡건설 대표, 제29대 대한건설협회장 당선···내년 3월 임기 시작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한승구 계룡건설 대표, 제29대 대한건설협회장 당선···내년 3월 임기 시작

대한건설협회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한건설협회에서 '2023회계연도 제3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대한건설협회의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해 마련됐다. 선거는 전국 16개 건설협회 시·도회에서 추천된 140여명의 대의원이 회장 선거의 투표권을 행사했다. 임시총회에 참여한 대의원 155인 중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는 과반수 이상인 97표(62.5%)의 지지를 얻었고, 나기선 고덕종합건설 회장은 57표(36.7%)를 기록했다. 기권표는 1표였다. 제29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 "저를 믿고 한 표 던져주세요"

한 컷

[한 컷]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 "저를 믿고 한 표 던져주세요"

한승구 제29대 대한건설협회 회장 기호 2번 후보(계룡건설산업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한건설협회에서 열린 '2023회계연도 제3회 임시총회'에서 소견을 밝히고 있다. 이번 선거는 전국 16개 건설협회 시·도회에서 추천된 140여명의 대의원이 회장 선거의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임시총회에 참여한 대의원 155인 중 한 대표는 과반수 이상인 97표(62.5%)의 지지를 얻었고, 나기선 고덕종합건설 회장은 57표(36.7%)를 기록했다. 기권표는 1표였다.

실적선방한 계룡건설···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 도전 주목

건설사

[건설업계는 지금]실적선방한 계룡건설···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 도전 주목

국내 최대 건설단체인 대한건설협회 차기 회장 선거에 한승구 전 건설협회 대전시회장(계룡건설산업 대표)이 출사표를 던졌다. 그동안 총수 일가가 주로 해온 협회장에 전문경영인이 나선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건설협회에 따르면 회장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0일부터 후보자 등록 접수를 진행한 결과 나기선·한승구 대표가 후보자로 등록했다. 기호 추첨을 통해 기호 1번은 나기선 후보, 2번은 한승구 후보로 결정됐다. 신임 회장은 오는 15일

'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 참석해 입 앙 다문 윤길호 계룡건설 대표

한 컷

[한 컷]'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 참석해 입 앙 다문 윤길호 계룡건설 대표

윤길호 계룡건설 대표이사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에 참석해 입을 앙 다물고 있다. 이번 회의는 최근 △DL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계룡건설산업 등 대기업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가 숨지는 중대산업재해가 잇따라 발생한 후 마련됐고, 건설 현장의 붕괴 사고를 막기 위해 연내에 △데크플레이트 거푸집·동바리 △굴착면 등의 붕괴 예방 기준 관련 개정을 의논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

계룡건설, 공기정화모듈 특허·제품 상용화 MOU체결

일반

계룡건설, 공기정화모듈 특허·제품 상용화 MOU체결

계룡건설이 미세먼지와 세균, 바이러스를 정화할 수 있는 세대 환기시스템을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계룡건설은 11일 대전 탄방동에 위치한 계룡건설 사옥에서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계룡건설 관계자와 클린에어스 황태운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기정화 모듈을 적용한 세대환기시스템 공동개발 및 특허 등록'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룡건설과 클린에어스는 최근 기존 청정환기시스템에 대면적 플라즈마 필터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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