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유튜브 ETF 광고도 심사···금투사 허위·과장광고 조인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금융투자회사의 허위·과장광고를 막기 위해 업무 절차를 전면 개편한다. 신규 상장 ETF와 고위험 금융투자상품의 자사 채널 동영상을 금투협 심사 대상에 포함하고, 시황·업황 자료에 투자유인 정보를 넣는 관행도 차단한다. CCO의 심의 참여와 연 1회 이상 사후점검도 의무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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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유튜브 ETF 광고도 심사···금투사 허위·과장광고 조인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금융투자회사의 허위·과장광고를 막기 위해 업무 절차를 전면 개편한다. 신규 상장 ETF와 고위험 금융투자상품의 자사 채널 동영상을 금투협 심사 대상에 포함하고, 시황·업황 자료에 투자유인 정보를 넣는 관행도 차단한다. CCO의 심의 참여와 연 1회 이상 사후점검도 의무화한다.
금융일반
[현장] "단기성과 조장 KPI 개선 없다면, 제2의 ELS사태 불가피"
"은행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발생하자 '이자 장사'를 한다며 뭇매를 맞았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도 비이자이익을 확대해야 한다며 KPI(평가지표)에 ELS(주가연계증권) 등 고위험상품 판매를 추가했다. KPI는 금융권 종사자에게 매우 중요하다. 오죽하면 KPI에 남북통일이 포함돼 있으면 벌써 통일이 됐을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다. 불완전판매 자체를 넘어 이를 조장하는 경영에 대한 책임도 따져봐야 한다. 아울러 DLF사태 이후
금융일반
김주현 "금지 검토" 한마디에···은행들 줄줄이 ELS '판매 중단'
시중은행들이 줄줄이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전체를 팔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있다. 지난해 H지수 ELS 판매 잠정 중단에 이어 전체 상품으로 판매 중단 범위를 넓히고 있는 것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29일,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이날 ELS 관련 상품인 ELT(주가연계신탁)와 ELF(주가연계펀드) 등의 상품 판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NH농협은행의 경우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일찌감치 원금 비보장형 ELS를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