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제철소, 광양시·광양상의와 포항제철소 수해복구 응원 나서
광양제철소와 광양시, 광양상공회의소가 포항제철소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응원 이벤트 '응댓하라 1973 시즌2'에 참가했다. 포항제철소 제2의 창업이라는 의미를 담아 포항제철소의 종합준공 연도인 1973년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2번째 시즌을 맞아 광양제철소와 광양시, 광양상공회의소가 힘을 모았다. 수해복구 응원 행사는 총 2일에 걸쳐 진행되며 첫째 날인 24일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이백구 광양상의회장, 양원준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