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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검색결과

[총 7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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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도 뛰어든 바이오 CDMO···'국가 지원' 힘 더할까

제약·바이오

대기업도 뛰어든 바이오 CDMO···'국가 지원' 힘 더할까

바이오헬스 산업이 미래 국가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도적으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와 한국바이오협회 등에 따르면, 한지아 국회의원은 이날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업 등의 규제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 했다. 주요 내용은 ▲바이오의약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수출제조업 신설 및 GMP 적합인증 근거 마련 ▲바이오의약품 원료물

송도 가는 K-바이오, 인재 이탈 방지 '최우선'

제약·바이오

송도 가는 K-바이오, 인재 이탈 방지 '최우선'

국내 주요 바이오 클러스터로 꼽히는 인천 송도로 이전하려는 바이오기업이 늘고 있지만 직원들의 처우 문제로 일정이 미뤄지거나 아예 무산되는 상황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 업계는 인력이동이 잦고, 이는 회사의 경쟁력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인재 유치 차원에서 복지 메리트의 중요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사무실을 둔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3월 1공장 착공에 따라 전 직원들의 송도

롯데 뿌리 신격호 추도식 불참한 손자 신유열

제약·바이오

롯데 뿌리 신격호 추도식 불참한 손자 신유열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이 17일 열린 고(故) 신격호 창업주의 5주기 추모식에 불참했다. 롯데그룹의 미래 먹거리 사업 중 하나인 바이오 사업에 힘을 싣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신 부사장은 신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그는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과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을 겸직하며 바이오사업에서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는 13일~16일(현지시간) 동안 세계 최대 제약바

롯데헬스케어 매각설···바이오 집중 전략

제약·바이오

롯데헬스케어 매각설···바이오 집중 전략

롯데그룹이 2년 전 신성장 동력으로 내세웠던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의 방향성이 극명하게 달라졌다. 헬스케어 사업은 청산 수순을 밟게 됐고, 바이오 분야에 대해선 투자를 확대하며 사업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21일 전자공시시스템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100% 자회사인 롯데헬스케어 법인 청산과 관련해 오는 24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청산 완료 시기는 내년 3월로 전해졌다. 법인 청산에 따라 롯데헬스케어가 보유

'美 생물보안법' 1주일 앞으로···K-CDMO 운명은

제약·바이오

'美 생물보안법' 1주일 앞으로···K-CDMO 운명은

미국이 중국 바이오기업 견제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던 생물보안법 통과에 급제동이 걸린 가운에 미국 하원의장이 상황 반전에 나서고 있다. 13일 한국바이오협회와 피어스파마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미국의 '2025 국방수권법(NDAA)'에 생물보안법이 포함되지 않으면서 연내 통과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NDAA는 미국 국방 정책 및 예산 등을 총괄적으로 다루며, 매년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법안으로 간주된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등 생

K-CDMO에 부는 변화 바람

제약·바이오

K-CDMO에 부는 변화 바람

국내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업계가 대외 환경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이 중국 바이오기업을 제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물보안법 통과 여부가 이달 결정되는 가운데 각 기업들은 수혜를 받기 위해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다. 바이오 문외한 '롯데', 인력영입·M&A로 진출 가속화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출범한지 2년 만에 수장을 교체한다. 이번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출신을 임명했

롯데바이오, 새 수장에 제임스박 전 지씨셀 대표 내정

제약·바이오

롯데바이오, 새 수장에 제임스박 전 지씨셀 대표 내정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제임스박(58) 전 지씨셀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제임스박 내정자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캠퍼스 화학공학 학사를 전공, 컬럼비아대학교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글로벌 제약사 머크(Merck),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영업센터장(부사장)을 거쳐 최근까지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전문 기업 지씨셀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BMS재직

롯데바이오, 설립 2년 만에 수장 교체 단행

제약·바이오

[롯데 인사]롯데바이오, 설립 2년 만에 수장 교체 단행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설립 2년 만에 대표를 교체한다. 후임은 글로벌 바이오 전문가로 다음 달 영입될 예정이다. 롯데그룹이 유동성 위기설을 겪으며 비상 경영을 이어가는 가운데 롯데바이오로직스 역시 고강도 인적 쇄신 대상에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28일 롯데는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신임 대표 영입 소식을 알렸다. 롯데그룹은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외부 전문가 영입 기조를 올해도 유지한다"면서 "롯데바이오로직

롯데바이오 적자전환···"투자 확대 방침 유지"

제약·바이오

롯데바이오 적자전환···"투자 확대 방침 유지"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올 3분기 약 200억원의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첫 삽을 뜬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구축사업에 따른 비용 증가 때문으로 풀이된다. 목표 완공 시기가 오는 2026년 1분기로 잡혀있는 만큼 영업적자가 계속되며 실적엔 먹구름이 낄 전망이나 회사는 '글로벌 탑10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목표 달성을 위해 투자를 확대한단 방침이다. 2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롯데지주 연결실적으로 잡히기 시

롯데바이오, 5개 대학과 '바이오 인재 양성' 추진···"산업발전에 기여"

제약·바이오

롯데바이오, 5개 대학과 '바이오 인재 양성' 추진···"산업발전에 기여"

롯데바이오로직스는 한국폴리텍대학과 동양미래대학교, 유한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재능대학교 등과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바이오로직스와 5개 대학은 ▲바이오 분야 맞춤형 교육훈련과정 공동개발 ▲바이오 직무능력 향상 교육 제공 ▲롯데협약반 운영을 통한 취업기회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바이오 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5개 대학은 바이오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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