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일반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20일 그랜드 오픈
힙지로로 떠오른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5성호텔급 럭셔리 호텔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20일 오픈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Luxury Hybrid Residence Hotel'이라는 차별화된 개념을 도입한 5성호텔급 프리미엄 숙박시설이다. 총 756실 규모의 객실로 이루어진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서울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세운지구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숙박을 넘어 도심에서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어반 오아시스(Urban Oasis)'와 '도심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