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컷
[한 컷]민주노총 마트노조 "MBK는 홈플러스를 버렸다···책임져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와 홈플러스지부 조합원 20여명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광화문 MBK 사무실 앞에서 홈플러스 죽이는 자산매각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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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민주노총 마트노조 "MBK는 홈플러스를 버렸다···책임져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와 홈플러스지부 조합원 20여명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광화문 MBK 사무실 앞에서 홈플러스 죽이는 자산매각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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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손팻말 든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홈플러스지부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와 홈플러스지부 조합원 20여명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광화문 MBK 사무실 앞에서 홈플러스 죽이는 자산매각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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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회생절차 신청···대주주 MBK가 책임져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와 홈플러스지부 조합원 20여명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광화문 MBK 사무실 앞에서 홈플러스 죽이는 자산매각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자동차
현대차, 5년 만에 일손 놓는다···금속노조 오늘 총파업 '동참'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지난 2018년 이후 5년 만 파업에 돌입한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2일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핵심 사업장인 현대자동차로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금속노조는 "윤석열 정부 출범 1년, 노동자·민중은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노동자를 아예 적으로 규정하는 정부를 더는 참을 수 없다"고 파업 이유를 밝혔다. 조합원이 18만명에 달하는 금속노조엔 현대차지부를 비롯해 기아지부, 한국지엠지부, 만도지
[NW포토]24일 예정된 화물연대 총파업 정부입장 및 대응방안 발표
한덕수 국무총리와 관계부처장관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관련 브리핑에서 정부입장 및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한 총리는 24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총파업) 예고와 관련해 "불법적 운송거부나 운송 방해 행위에 대해선 일체의 관용 없이 모든 조치를 강구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가 엄중한 상황에서 운송 거부 행위는 국가경제에 돌이
일반
29일 서울 도심 곳곳서 대규모 집회
토요일인 29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보수·진보단체가 주도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교통혼잡이 우려된다. 경찰에 따르면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 등 보수단체는 이날 오후 1시부터 광화문광장과 가까운 동화면세점 일대에서 집회를 하고 도로 행진을 이어간다. 참가 인원은 경찰 추산 1만 명 이상이다. 오후 2시부터는 한국노총·민주노총 공공부문 공동대책위원회 주최로 서울시청 일대에서 결의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이후 지하
일반
양대 노총 "공공기관 민영화·구조조정 중단해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등 양대 노총이 윤석열 정부에 공공기관 민영화·구조조정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대 노총 공공 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20일 오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공기관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방향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대위는 "윤석열 정부는 발표하는 정책마다 영역과 부문
일반
민주노총, 서울 도심서 대규모 집회···"임금·노동시간 후퇴 멈춰라"
민주노총이 윤석열 정부의 노동 정책에 항의하며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일대에서 약 5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7·2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공공운수노조, 건설노조, 서비스연맹 등을 중심으로 낮 12시부터 을지로 인근에서 사전집회를 갖고, 오후 3시25분께 세종대로 일대로 집결해 본집회를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임금·노동시간 후퇴 중단
화물연대 파업 피해규모 약 1조6000억원···산업부 "더 불어날 것"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총파업으로 발생한 국내 산업계 피해 규모가 약 1조6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12일 6일간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등 주요 업종에서 총 1조5868억원 상당의 생산·출하·수출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3일 밝혔다. 부문별로 보면 철강업계는 육상 운송을 통한 제품 반출이 제한되면서 총 45만t(톤)의 출하 차질이 발생했다. 철강제품의 평균 단가가 t당 155만원임을 고려하면 6975억원 규모
화물연대 파업 사흘째 8100명 참여···산업현장 피해 확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돌입한 지 사흘째인 9일 전국 곳곳에서 물류 차질이 빚어졌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화물연대 조합원(2만2000명)의 약 37% 수준인 8100여명이 전국 14개 지역 160여개소에서 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추산했다. 다만 전날과 달리 조합원과 비조합원, 경찰 간의 큰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항만별 컨테이너 장치율(항만 컨테이너 보관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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