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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검색결과

[총 1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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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방사청 발주 군수지원함 1척 수주···4602억 규모

중공업·방산

한화오션, 방사청 발주 군수지원함 1척 수주···4602억 규모

한화오션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군수지원함(AOE-Ⅱ) 1척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수주 금액은 4602억원이며, 해당 지원함은 오는 2028년 12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한화오션은 지난달 25일 방사청이 발주한 '군수지원함 AOE-Ⅱ 2차함 건조 사업'에 단독 입찰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군수지원함은 운항 중인 함정에 탄약과 화물, 유류 등을 공급하는 군함이다. 작전 중 구축함·호위함처럼 고속으로 기동하면서 공급할 수 있다. 전투기의 작

울산 여야 의원들 "KDDX 사업, 방사청 자주적 결정 필요"

중공업·방산

울산 여야 의원들 "KDDX 사업, 방사청 자주적 결정 필요"

울산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을 두고 "사업을 총괄하는 방위사업청이 정해진 절차와 규정에 따라 자주적으로 결정해야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KDDX 사업은 해군이 오는 2036년까지 최신예 구축함 6척을 도입한다는 계획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방사청이 총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HD현대중공업이 기본설계를 마쳤으며, 현재는 다음 단계인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민주당 김태

방사청, HD현대重 손 들어줬다···KDDX 사업 그대로(종합)

중공업·방산

방사청, HD현대重 손 들어줬다···KDDX 사업 그대로(종합)

HD현대중공업이 방위사업청의 입찰 참가 제재 면제로 8조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건조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사청은 이날 오후 계약심의위원회를 열고 HD현대중공업의 입찰 참가 제한을 면제하고 제재 심의를 '행정지도'로 의결했다. 앞서 방사청은 지난해 12월에도 계약심의회을 열고 동일 안건을 심의했으나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 방사청의 이번 최종 결론은 약 3개월 만이다. 방사청은 "군사기

방사청, 오늘 HD현대重 입찰 참가 제한 심의

중공업·방산

방사청, 오늘 HD현대重 입찰 참가 제한 심의

방위사업청이 오늘(27일) HD현대중공업의 입찰 참가자격 제한 여부를 심의한다. 만일 HD현대중공업이 방사청으로부터 입찰 참가 제한 제재를 받으면 무려 8조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건조 사업 참여가 어려워지게 된다. KDDX 갈림길 선 HD현대重…8조원 달렸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사청은 이날 오후 2시 계약심의위원회를 열고 HD현대중공업의 입찰 참가 제한 안건을 심의한다. 앞서 방사청은 지난해 12월에도 계약심의

HD현대重, 방사청에 호위함 5·6번함 입찰 결과 추가 이의제기

중공업·방산

HD현대重, 방사청에 호위함 5·6번함 입찰 결과 추가 이의제기

HD현대중공업이 최근 방위사업청의 울산급 배치3(Batch-Ⅲ) 5~6번함 우선협상자로 한화오션이 선정된 데 대해 디브리핑(debriefing·사후 설명)을 신청했다. 다만 방사청의 디브리핑 실시 이후에도 의문점이 해소되지 않았다며 다시 한번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방사청에 이와 관련한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지난 24일 방사청으로부터 디브리핑 결과를 들었음에도 의문점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판단에서다. 앞서

HJ중공업, 1808억 규모 '독도함' 성능개발 사업 수주

HJ중공업, 1808억 규모 '독도함' 성능개발 사업 수주

HJ중공업은 29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한국형 대형수송함 1번함인 독도함의 성능개량 체계개발 사업을 1808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최초 대형수송함인 독도함의 전력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함 성능개량 사업은 지난 2007년 인도된 이후 15년째 상륙지휘함으로, 해군 상륙작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독도함의 노후된 전투체계와 레이더 등 탑재장비를 교체해 작전수행능력과 후속군수지원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한화시스템, 1845억 규모 '중앙방공통제소 성능개량'···한반도 영공 '철통방어'

한화시스템, 1845억 규모 '중앙방공통제소 성능개량'···한반도 영공 '철통방어'

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1845억원 규모의 '중앙방공통제소(MCRC) 성능개량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능 개량으로 기존 MCRC의 기능과 성능을 대폭 향상시켜 미래 영공 방어의 작전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장비 노후화로 인한 작전 운용의 한계를 극복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첨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향후 전력화 예정인 무기체계와 연동 능력 확보를 통해 공

한화시스템, 첨단 전투체계 ‘개인전장가시화체계’ 개발 착수

한화시스템, 첨단 전투체계 ‘개인전장가시화체계’ 개발 착수

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 주관 ‘개인전장가시화체계 체계개발’ 사업을 계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업체 주도 무기체계 체계개발사업으로, 사업규모는 약 150억원이다. 이달부터 2024년까지 개발 및 시험평가를 거친 후 육군∙해군∙해병대에 전력화 될 계획이다. 개인전장가시화체계는 전투원이 개인무전기와 정보처리기(스마트폰)를 활용해 팀원과 팀장∙팀장과 지휘소간 정보를 실시간 공유함으로써 전투력과 생존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대우조선, LNG선 1척 추가 수주···올 수주목표 93% 달성

대우조선, LNG선 1척 추가 수주···올 수주목표 93% 달성

대우조선해양이 연말을 맞아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을 추가로 수주하며 올해 목표로 잡은 73억 달러의 약 93%를 달성했다. 대우조선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과 방사청으로부터 KDX-I급 구축함 3척에 대한 개조‧개장 사업(장비교체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선박의 총 계약금액은 약 2억3000만 달러로 오는 2021년말까지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17만4000㎥급 대형 LNG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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