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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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프로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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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어 삼성·LG도 뛰어든다는데···'제2의 스마트폰' 노리는 XR

전기·전자

[NW리포트]애플 이어 삼성·LG도 뛰어든다는데···'제2의 스마트폰' 노리는 XR

삼성과 LG, 애플까지 확장현실(XR)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점찍고 준비에 나서며 시장 대중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하드웨어 기업들이 시장에 뛰어든 만큼 일부에서는 MR 기기가 '제2의 스마트폰'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을 모두 포괄한 XR은 2020년 600억 달러에서 2030년까지 10년간 연평균 38%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출하량도 2020년 500만대에서 2025년까지 연평균 39%에 달하

부품사도 분주···하반기 '비전 프로' 효과 기대감↑

전기·전자

[XR 대전]부품사도 분주···하반기 '비전 프로' 효과 기대감↑

애플이 'MR 기기'를 공개하면서 부품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세계 최대 IT 기기 판매 기업이 9년 만에 신제품을 출시하자 전방산업의 새로운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다. 내년 상반기 출시가 예상되는 만큼 부품 주문은 늦어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우리 기업은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삼성전기 등이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LG 관계사는 몰입감 있는 영상을, 삼성전기는 반도체의 성능

'비전 프로' 내세운 애플···내년 삼성·메타와 3파전

전기·전자

[XR 대전]'비전 프로' 내세운 애플···내년 삼성·메타와 3파전

애플이 WWDC(개발자 회의)를 통해 9년 만에 새로운 디바이스 '비전 프로'를 공개하며 내년부터 XR(혼합현실) 시장이 본격 개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XR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같은 기술을 총망라하는 용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XR 기기 출하량은 2022년 약 3000만대에서 2025년 1억500만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비전 프로는 고가의 가격으로 논란이 됐으나 압도적인 기술력

애플 '공간 컴퓨팅' 혁신, 스마트폰 대체할까

IT일반

[와! 테크]애플 '공간 컴퓨팅' 혁신, 스마트폰 대체할까

"오늘은 컴퓨팅 방식에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맥이 개인용 컴퓨터를, 아이폰이 모바일 컴퓨팅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비전 프로(Vision Pro)는 사용자들에게 엄청난 경험과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 겁니다." 5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열린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WWDC)에서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렇게 말하며,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비전 프로에는 애

애플 '비전 프로' 관심↑···미소 짓는 SKT·네이버·컴투스, 왜?

인터넷·플랫폼

애플 '비전 프로' 관심↑···미소 짓는 SKT·네이버·컴투스, 왜?

침체된 시장 분위기 반전을 기다리던 메타버스 업계에 모처럼 화색이 돈다. 애플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Vision Pro)가 야기할 파급효과를 기대해서다. 이들은 강력한 MR헤드셋 출현이 메타버스 산업의 본격적인 성장을 이끌 '촉매제'로 역할 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비전 프로가 만들 세상, 어떻길래? 비전 프로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플 본사에서 열린 연례 세계개발자회의(WWDC 2023) 도중 공개된 MR헤드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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