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LIG넥스원, 'LIG D&A' 사명 변경 추진···항공우주 사업 본격화
LIG넥스원이 사명을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새 사명에는 방산업체 정체성 강화와 항공우주 등 미래 사업 확장 의지가 담겼다. 2026년 창립 50주년 시무식에서 경영방침을 공유하며, 지속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발표했다. 사명 변경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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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LIG넥스원, 'LIG D&A' 사명 변경 추진···항공우주 사업 본격화
LIG넥스원이 사명을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새 사명에는 방산업체 정체성 강화와 항공우주 등 미래 사업 확장 의지가 담겼다. 2026년 창립 50주년 시무식에서 경영방침을 공유하며, 지속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발표했다. 사명 변경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인터넷·플랫폼
사명에 'AI' 넣으면 뜬다?···스타트업 '옥석 가리기' 필요성↑
인공지능(AI)의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민간과 공공 부문에서 AI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규모가 커지고 있다. AI 사업에 뛰어든 스타트업들도 앞다퉈 사명에 'AI'를 넣으며 시장 관심 끌기에 나섰다. 그러나 기술력과 수익 모델에 대해 검증되지 않은 기업에 대한 '옥석 가리기' 필요성이 제기된다. 1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올해 사명 변경을 통해 회사 이름에 AI를 넣은 기업은 7곳에 달한다. 뤼이드→소크라AI, 나무기술→나무AI.X
금융일반
수협은행 자회사 '트리니티자산운용', 사명 'Sh수협자산운용' 변경
수협은행은 트리니티자산운용을 인수한 뒤 사명을 'Sh수협자산운용'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을 개정했으며, 자회사 편입과 사명변경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사업 시너지 강화에 나섰다. 수협은 자본시장 선도를 목표로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게임
'소프트' 떼는 엔씨, 진짜 이유는?
엔씨소프트가 28년 만에 사명에서 '소프트'를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게임·AI·스포츠 등 사업 다각화와 한정적 기업 이미지 탈피, 신사업 육성 가속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미 로고 리브랜딩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브랜드 통합과 성장 기반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
게임
엔씨소프트, 28년 만에 '엔씨'로 사명 변경 검토
엔씨소프트가 창립 이후 유지해온 사명을 'NC'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번 결정은 자회사들과의 브랜드 통일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내년 초 정기 주주총회에서 안건으로 상정될 가능성이 높다. 기업 이미지도 기존 CI와 맞춰 일원화될 전망이다.
건설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SH 이름 남기고 새 미래 선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로 사명을 공식 변경한다. 이번 사명 변경은 서울시민의 주거 복지 향상과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견인하는 개발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역할과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SH는 11일 서울 개포동 본사 대강당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출범식 및 비전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사명과 미션·비전을 공식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인제
ICT일반
SK C&C, 27년 만에 'SK AX'로 사명 변경
SK C&C가 27년 만에 사명을 'SK AX'로 변경한다. 이번 결정은 SK그룹이 인공지능 사업에 중점을 두며 관련 분야에서 회사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SK C&C는 지난해 AIX사업부를 출범하며 AI B2B 사업을 추진 중이며, 에이닷 비즈, AI 마켓 인텔리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건설사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고강도 쇄신...사명 변경하고 주택 신규 잠정 보류
현대엔지니어링이 사명을 변경하고 주요 주택사업을 보류하며 체질 개선에 나선다. 최근 아파트 하자 논란과 고속도로 사고가 이번 결정의 배경이다. 기업 이미지 재형성을 위해 CI교체도 추진한다. 주택사업은 일시적 보류로 안정성 확보 후 재수주에 나설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사명 바뀐 DB금융투자, 'DB증권'으로 새출발
DB금융투자가 사명을 'DB증권'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는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이며, PIB 사업모델을 통해 고객 기반 및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경영진은 자발적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을 통해 긍정적인 주주환원 성과를 보였다.
증권·자산운용사
DB금융투자, 정기주총서 DB증권 사명 변경안 통과
DB금융투자는 제4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DB증권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사명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과 제43기 재무제표 승인, 주당 400원의 현금배당이 확정됐다. 곽봉석 사장은 기업가치 제고와 고객 중심의 지속 성장을 목표로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