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사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위기를 기회로···2025년 재도약 발판 마련할 것"
"공사비 인상, 금리 불안정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대우건설은 특유의 위기극복 DNA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는 26일 서울 중구 대우건설 본사에서 열린 제25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올해 경영 목표로 재무안정성을 강화하고 신성장 동력 등을 확보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보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대우건설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