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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검색결과

[총 5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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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싼타페·아이오닉5N 캐나다 '올해의차' 선정

자동차

현대차, 싼타페·아이오닉5N 캐나다 '올해의차' 선정

현대차가 캐나다 자동차기자단(AJAC)이 뽑는 '2025 캐나다 올해의 차' 4개 중 2개 부문에서 성과를 올렸다. 15일 미국 오토모티브뉴스 등에 따르면 현대차 싼타페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발표된 '2025 캐나다 올해의 차'에서 '올해의 유틸리티' 상을 받았다. 현대차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5N은 '올해의 전기차 유틸리티'로 선정됐다.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4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로 선정되는 캐나다 올해의 차는 승용, 유틸리티

르노 뉴 그랑 콜레오스, 흥행 속도 제대로 붙었다

자동차

르노 뉴 그랑 콜레오스, 흥행 속도 제대로 붙었다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중형 스포츠 다목적 자동차(SUV)인 '뉴 그랑 콜레오스'의 인기 행진에 속도가 제대로 붙었다. 10월보다 11월의 판매량이 더 많을 정도로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동급 경쟁 차종인 현대자동차 싼타페, 기아 쏘렌토 등과 겨뤄도 판매량에서 크게 밀리지 않는 성적을 보여주면서 중형 SUV 시장의 확실한 대안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2일 발표한 11월 국내외 판매 현

현대차·기아, 11월 61만8156대 판매···쏘렌토 月 판매량 1만대 돌파

자동차

현대차·기아, 11월 61만8156대 판매···쏘렌토 月 판매량 1만대 돌파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11월 판매량 합계가 61만8156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할 때 현대차의 판매량이 소폭 줄고 기아의 판매량은 늘어났다. 차종별로는 중형 스포츠 다목적 자동차(SUV)인 기아 쏘렌토의 월간 판매량이 1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차와 기아는 11월 국내외 자동차 시장에서 총 61만8156대의 완성차를 판매해 1년 전보다 판매량이 1.8% 줄어들었다. 현대차는 1년 전보다 3.7% 줄어든 35만5729대를 판매했고 기아는 0.8% 늘어

현대차, 獨서 '하이브리드 강국' 日 콧대 꺾었다

자동차

현대차, 獨서 '하이브리드 강국' 日 콧대 꺾었다

현대자동차의 중형 스포츠 다목적 자동차(SUV)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미국과 스페인에 이어 유럽 자동차 시장의 핵심인 독일에서도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특히 하이브리드 기술 최강국으로 꼽히는 일본의 자동차 브랜드를 품질에서 제쳤다는 점이 특별히 눈여겨볼 만하다. 현대차는 4일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이 싼타페 하이브리드, 토요타 라브4, 닛산 엑스트레일, 혼다 CR-V 등 대한민국과 일본의 중형 하이브리드 SUV를 대상

현대차, 8월 판매량 33만2963대···전년比 5.3% ↓

자동차

현대차, 8월 판매량 33만2963대···전년比 5.3% ↓

현대자동차가 8월 한 달간 국내외 자동차 시장에서 33만2963대의 차를 판매했다. 이는 1년 전 같은 달보다 5.3% 줄어든 규모다. 해외 판매량이 다소 줄어든 반면 내수 시장에서는 판매량 반등에 성공했다. 현대차는 8월 한 달간 내수 자동차 시장에서 5만8087대를 판매하고 해외 시장에서 27만4876대를 판매해 33만2963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 판매량은 1년 전보다 4.6% 늘어난 반면 해외 판매량은 7.2% 줄어들었다. 내수 시장에서는 전통의 인기 모

내수 車시장 역성장 장기화···7월에도 SUV만 '씽씽'

자동차

내수 車시장 역성장 장기화···7월에도 SUV만 '씽씽'

국내 자동차 시장의 불황이 끝날 기미가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있다. 고금리 기조의 장기화와 경기 불황으로 인한 자동차 구매 수요 감소가 길어지면서 내수 자동차 시장의 판매량이 역성장이 길어지고 있다. 내수 자동차 시장의 불황이 길어지고 있지만 이 상황을 비웃듯 인기를 이어가는 차종도 있었다. 꾸준히 잘 팔리고 있는 스포츠 다목적 자동차(SUV)의 인기다. 세단의 판매량은 신통치 않아도 SUV 차종은 꾸준히 잘 팔리고 있다. 국산 자동차 생

현대차, 7월 33만2003대 판매···국내외 동반 역성장

자동차

현대차, 7월 33만2003대 판매···국내외 동반 역성장

현대자동차가 7월 한 달간 국내외 자동차 시장에서 33만2003대의 완성차를 판매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판매량이 1.4% 줄었다. 내수 시장의 부진이 계속 된 가운데 해외 시장에서도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전체 판매량이 감소했다. 현대차는 7월 내수 시장에서 5만6009대를 판매하고 해외 시장에서 27만5994대의 차를 판매해 1년 전보다 판매량이 1.4% 감소한 33만2003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6% 줄었고 해외 판매량

중형 SUV 각축전, 하반기 내수 車 시장 달군다

자동차

중형 SUV 각축전, 하반기 내수 車 시장 달군다

올 상반기 국산 자동차 내수 시장의 최고 인기 아이템이었던 스포츠형 다목적 자동차(SUV)가 하반기에도 꾸준한 인기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중형급 SUV의 각축전이 하반기 내수 자동차 시장 분위기를 달굴 것으로 보인다. 국내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었던 현대자동차 싼타페, 기아 쏘렌토, KG모빌리티 토레스 등이 건재한 상황에서 르노코리아의 신차 뉴 그랑 콜레오스가 정식 출시 전부터 흥행 돌풍을 일으킬 태세다. 11일 자동차

싼타페, 美 '올해의 SUV' 수상

자동차

싼타페, 美 '올해의 SUV' 수상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된 중형 스포츠형 다목적 자동차(SUV) 싼타페가 미국 자동차 전문지로부터 '올해의 미국산 SUV' 상을 받았다. 4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자동차 전문지 '아메리칸 카 앤 레이싱'이 선정한 올해의 차 SUV 부문에 현대차 싼타페가 선정됐다. 이 상은 미국 공장에서 생산된 완성차의 2024년형 모델에 한정해서 승용차, 트럭, SUV, 고급차, 스포츠카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작을 결정했다. SUV 부문은 출품

그랜저 제친 싼타페···상반기, SUV 싹쓸이

자동차

그랜저 제친 싼타페···상반기, SUV 싹쓸이

올해 상반기 국산차 시장을 하나의 키워드로 정리한다면 'SUV(스포츠형 다목적 자동차)의 전성시대'라고 할만하다. 올해 상반기 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들의 판매 현황에서 판매량 최상위에 오른 차들을 종합해보면 회사를 불문하고 SUV 차종이 일제히 1위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2일 국내 완성차 생산 업체 5곳(현대자동차·기아·한국GM·KG모빌리티·르노코리아)이 일제히 발표한 상반기 완성차 판매 현황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 르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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