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DL그룹, 이해욱 회장 체질개선 성과 본격화
DL그룹이 석유화학, 에너지, 건설 등 주요 사업에서 수익성을 크게 개선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DL케미칼과 미국 자회사 크레이튼의 수익성 확대가 주도했다. 에너지와 SMR, 데이터센터 등 미래성장 분야에서도 공격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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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DL그룹, 이해욱 회장 체질개선 성과 본격화
DL그룹이 석유화학, 에너지, 건설 등 주요 사업에서 수익성을 크게 개선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DL케미칼과 미국 자회사 크레이튼의 수익성 확대가 주도했다. 에너지와 SMR, 데이터센터 등 미래성장 분야에서도 공격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건설사
샤힌 이후 대형 프로젝트 '뚝'···DL이앤씨 플랜트, 수주전략 변곡점
DL이앤씨 플랜트 사업은 샤힌 등 대형 프로젝트 이후 2년 연속 수주와 수주잔고가 감소했으나, 올해 들어 동제주 복합발전, SMR 등 에너지 분야 수주에 나서며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연간 목표인 3조원 달성을 위해 신사업 확대와 함께 내부 승진을 통한 조직 안정에도 집중하고 있다.
건설사
BS한양, 2분기 매출·영업익 동반 성장...원가율·현금흐름도 나란히 개선
BS한양이 올해 2분기 매출 4154억원, 영업이익 468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원가율 개선과 신규 현장 본격화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부채가 늘었으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흑자로 전환됐으며, 하반기에는 에너지와 스마트시티 등 신사업이 성장동력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건설사
불황에 길 바꾼 중견건설사···새 먹거리 찾기 분주
주택경기 침체와 도시정비사업의 대형 건설사 집중화가 이어지며 중견건설사들이 생존 전략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섰다. 공공공사, 에너지, 환경 등 각사의 강점을 살린 분야에 집중하며 주택 의존도를 낮추고 있으며, 신규 성장동력 확보와 수주 전략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에너지·화학
철강 흔들려도 LNG는 웃었다···포스코인터, 그룹 실적 버팀목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 사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해외 가스전의 생산 확대, LNG터미널 및 발전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주도하며, 철강 시황에 따른 그룹 실적 변동을 완충했다. 트리플 코어 전략에 따라 에너지 사업이 그룹 내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건설사
DL이앤씨, 주택 넘어 에너지로···SMR 승부수
DL이앤씨가 주택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SMR, 수소, 발전 플랜트 등 에너지 사업 확장에 나섰다. 엑스에너지와 SMR 표준화 설계 협력, 복합발전 및 수소발전 수주 등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해외 원전시장 진출도 준비하며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LNG 사오는 시대서 캐는 시대로···포스코인터, 해외 가스전 투자 본격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셰일가스전 지분 투자를 검토하며, LNG 사업의 중심을 조달에서 직접 자원 확보로 넓히고 있다. 이번 투자가 성사되면 대규모 LNG를 확보할 전망이며, 이는 기존 트레이딩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자원개발 강화 차원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얀마·호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다.
보도자료
BS한양, 박유신 대표이사 선임···건설·에너지 사업 강화
BS한양이 박유신 신임 대표이사 선임으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박유신 대표는 DL건설 대표이사 출신으로, 건설부문의 실적을 바탕으로 에너지 사업의 성장전략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BS한양은 도시정비사업 신규 수주 1조원, 8조원대 수주잔고 확보 등 건설·에너지 분야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건설사
SMR·수소·CCUS까지···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 밸류체인 확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주택·토목 사업의 장기적 불확실성에 대응해 에너지 사업 중심으로 체질 개선을 가속화하고 있다. 소형모듈원자로, 수소 생산, 탄소포집 등 차세대 원천기술 확보에 집중하며, 산업건축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주택 및 토목 부문의 신규 수주는 안전·품질 강화 방침에 따라 신중하게 접근 중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포스코인터내셔널, LNG 공급 변화에 재평가···북미 물량 확대 주목
카타르 LNG 공급 차질과 북미 LNG 포트폴리오 확대로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 사업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글로벌 가스 공급 구조 변화 속에서 업스트림 경쟁력이 강화됐으며, 증권가에서는 실적 개선과 함께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