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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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검색결과

[총 4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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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신뢰 받는 원전 집중"···'원자력계 신년인사회' 개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올해도 신뢰 받는 원전 집중"···'원자력계 신년인사회' 개최

2025년 원자력계 신년인사회가 10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을 비롯해 황주호 한국원자력산업협회 회장,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등이 배석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난해 우리 원전산업에 신한울 3·4호기 착공과 체코 신규원전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에 대한 성과 평가와 올해 새로운 원자력계 도약 및 미래

신년인사 밝히는 최남호 산업부 2차관

한 컷

[한 컷]신년인사 밝히는 최남호 산업부 2차관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년 원자력계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난해 우리 원전산업에 신한울 3·4호기 착공과 체코 신규원전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에 대한 성과 평가와 올해 새로운 원자력계 도약 및 미래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화 나누는 유상임 과기부 장관·황주호 원자력산업협회장

한 컷

[한 컷]대화 나누는 유상임 과기부 장관·황주호 원자력산업협회장

(왼쪽)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황주호 한국원자력산업협회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년 원자력계 신년인사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난해 우리 원전산업에 신한울 3·4호기 착공과 체코 신규원전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에 대한 성과 평가와 올해 새로운 원자력계 도약 및 미래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자력계 신년인사 전하는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한 컷

[한 컷]원자력계 신년인사 전하는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년 원자력계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난해 우리 원전산업에 신한울 3·4호기 착공과 체코 신규원전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에 대한 성과 평가와 올해 새로운 원자력계 도약 및 미래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시 탈원전?···건설업계, 수출‧내수 흔들릴까 노심초사

부동산일반

다시 탈원전?···건설업계, 수출‧내수 흔들릴까 노심초사

"SMR 등 원자력발전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보고 대규모 투자를 해왔는데, 대통령 직무 정지로 수출 등에 차질이 있을까 걱정입니다." (건설업계 관계자) "원전 예산 삭감 주장은 근거 없는 거짓말입니다. SMR 기반구축사업 등 원전 관련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왔습니다."(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의원) 건설업계와 원전업계가 급격한 정치변동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SMR(소형모듈원전) 등 원전에 관한 기술투자와 수출을 추진해 왔는데, 대통령의

美 이어 프랑스도 체코 원전 수주 이의 제기···박정원 두산 회장의 묘수는?

재계

美 이어 프랑스도 체코 원전 수주 이의 제기···박정원 두산 회장의 묘수는?

우리나라 기업이 승기를 잡은 24조원 규모 체코 원전 수주전을 놓고 잡음이 끊이지 않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으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 경쟁사의 몽니로 분위기가 어수선해진 가운데 글로벌 에너지 사업을 주도하는 박 회장이 상황을 반전시킬 카드를 꺼내들지 않겠냐는 기대감에서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박정원 두산 회장은 다음달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대통령의 체코 순방에 동행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삼성전자 방사선 피폭 직원, "손가락 7개 절단 위기"

전기·전자

삼성전자 방사선 피폭 직원, "손가락 7개 절단 위기"

삼성전자 기흥공장에서 작업 중 방사능 피폭 사고를 당한 직원이 손가락 절단 위기에 놓였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블라인드와 사내게시판 등에 "현재 손가락 7개 절단 보류 대기 중이며 피부는 괴사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괴사된 피부는 모두 벗겨내고 치료 중이며 관절도 피폭돼 현재 손가락 기능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 5월 삼성전자 기흥공장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던 직원 2명은 작업

직접 뛰는 정원주 회장···대우건설 동유럽 공략 보폭 넓힌다

건설사

직접 뛰는 정원주 회장···대우건설 동유럽 공략 보폭 넓힌다

대우건설이 해외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양새다. 업계 안팎에서는 정원주 회장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직접 해외를 돌아다니며 광폭 지원을 펼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올 연말부터 원자력 발전 분야의 동유럽지역 진출을 본격화한다. 그간 각국의 현지 업체와 맺은 업무협약(MOU)과 한국수력원자력와 결성한 '팀코리아'가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달 중엔 폴란드 지사도 개설한다. 가

'원자력 올라운드' 대우건설, 국내외 원전 실적 확대 나선다

건설사

'원자력 올라운드' 대우건설, 국내외 원전 실적 확대 나선다

대우건설이 주특기인 원자력발전소 시공 능력을 활용해 국내외 원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포석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의 세일즈 외교에 적극 참여하면서 동시에 곳곳에서 업무협약(MOU)도 체결하고 있다. 오너인 정원주 부회장도 직접 해외에 나가 관련 사업을 챙기는 모습이다. 대우건설은 최근 원전과 관련해 기업과 학계, 자치정부 등과 협력 구축에 힘쓰고 있다. 강점을 가지고 있는 원전 관련 기술을 더욱 끌어올리고 구체적인 성과도 늘리기 위

한수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 초격차 원전 디지털 변환 위해 '맞손'

에너지·화학

한수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 초격차 원전 디지털 변환 위해 '맞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원자력 산업의 초격차 디지털 변환을 위한 포괄적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형모듈형원자로(SMR) DX(Digital Transformation) ▲넷제로(Net-Zero) 스마트시티 ▲기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보안 등 다양한 디지털 변환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디지털 트윈을 비롯한 디지털 변환 기술을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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