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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미 원자력 수출 MOU에 원전株 강세···두산에너빌리티 4%대↑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한 원전 관련주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과 미국정부가 '원자력 수출·협정 약정(MOU)'을 체결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0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1만9750원으로 전일 대비 4.89%(920원)가 올랐다. 두산에너빌리티 외에도 원전 관련주들이 장 초부터 급등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우진(2.72%), 한전기술(2.63%)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오르비(19.05%), 비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