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구미현 아워홈 전 회장 일가 품에 안긴 씨싸이트, 상한가 기록
씨싸이트는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 일가가 최대주주로 등극하면서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구 전 회장은 200억원을 투자하여 지분 29.74%를 확보하며 최대주주가 되었고, 아들 이석주 씨도 100억원을 투입해 지분 14.87%를 인수했다. 이들은 티에스 2018-12 M&A 투자조합과 김상기 전 대표이사로부터 지분 74.94%를 매수했다. 씨싸이트는 글로벌 의류 브랜드에 니트 의류를 공급하는 국내 OEM·ODM 업체로, 이번 경영권 변화 이후 주식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